[13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혼조…그리스 위기 vs 기업간 M&A

[주식] 뉴욕증시 혼조…그리스 위기 vs 기업간 M&A
- Dow:11952.97(+0.01%), S&P:1271.83(+0.07%),NASDAQ:2639.69(-0.15%)
- 그리스 신용등급 강등과 기업간 M&A에 따른 재료 상충으로 지수혼조
- 주요 기업들의 M&A 발표가 호재로 작용했으나 그리스 신용등급 강등에 따라 상승폭 축소
- 경제지표 발표를 앞둔 부담감도 지수 약세 지지
- 다만 유가하락에 따른 고유가 부담 완화로 지수 반등세 시도
- 유럽증시는 최근 급락에 따른 저가매수세 유입으로 상승
- 그리스, 스위스 등 휴장한 가운데 개별종목들의 강세가 지수상승 주도
- 英 보다폰, 목표주가 상향조정에 따른 통신주 강세도 긍정적 배경

[채권] 美 국채수익률 상승…안전자산 수요 약화
- 10y 2.9870% (+1.45bp) 2y 0.3959% (-1.22bp) 5y 1.5807% (+1.46bp)
- 지수 반등에 따른 안전자산 수요 약화로 국채수익률 상승
- 유가 하락으로 고유가 부담 완화되며 경기둔화 우려감 일부 완화
- 6000억달러 규모의 2차 양적완화 만료 전망도 국채 압박
- 그리스 신용등급 강등에 따라 그리스 불확실성 확산됐으나 채권약세흐름 지속

[외환] 달러화 혼조…그리스 우려 지속
- EURUSD: 1.4382 (+0.24), USDJPY: 80.16 (-0.20)
- 유로는 그리스 우려 강화에 따라 약세 지속
- 안전 통화인 스위스프랑에 대해 사상 최저치 기록
- 그리스 신용등급 강등으로 CDS 사상최고치 기록하며 유로존우려 강화
- 달러는 경기둔화 및 재정적자 증가 우려로 압박받고 있는 모습

[상품] 국제유가 하락…그리스 신용등급 강등 영향
- WTI : $97.30bl (-2.00% ), Brent: $119.10bl (+0.27%)
- 유가는 그리스 신용등급 강등 영향으로 하락
- 美 경제성장 둔화우려 지속중인 가운데 그리스 신용등급 강등 이후 낙폭 확대
- 브렌트유, 장기적인 리비아의 공급감소 등으로 장중 5주래 최고치기록
- 그리스 신용등급 강등으로 일시 하락반전 했으나 재차 반등
- 금선물은 경기둔화 및 유로존 우려에 따른 상품시장 약세로 하락
- 전기동은 中 인플레지표 발표를 앞둔 경계감으로 3주來 최저치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