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혼조…경제지표 부진 VS 저가매수세 유입

[주식] 뉴욕증시 혼조…경제지표 부진 VS 저가매수세 유입
- Dow:11961.52(+0.54%), S&P:1267.64(+0.18%),NASDAQ:2623.70(-0.29%)
- 부진한 제조업지수와 그리스 불안감 지속중인 가운데 저가매수세 유입으로 지수 혼조세
- 실업수당 청구건수와 주택착공은 예상치 상회하며 약세재료 일부 상쇄
- 그리스 사태의 불확실성도 지수 약세 견인
- 유럽증시는 그리스 부채위기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하락
- EU와 IMF, 그리스 구제금융 지원에 합의할 것 으로 발표했으나 투심 위축 지속
- 전일 무디스의 프랑스 은행 신용등급 가능성 검토도 악재로 작용

[채권] 美 국채수익률 하락…그리스 위기 + 美 경기회복 둔화
- 10y 2.9333% (-4.27bp) 2y 0.3875% (+0.39bp) 5y 1.5264% (-2.14bp)
- 그리스 위기 지속과 美 경기회복 둔화 우려로 채권 강세
- 6월 필라델피아 제조업지수 -7.7로 예상치인 6.8상승 대폭 하회
- 2009년 7월 이후 최저수준으로 제조업 부분의 둔화 확인
- 그리스 부채위기 해법에 따른 불확실성도 채권 강세 요인
- 안전자산 수요 강화되며 장중 10년물 수익률 연중최저 수준 기록
- 단기적으로 美 국채수익률 추가 하락 지속 전망

[외환] 달러화 강세…그리스 불확실성 지속
- EURUSD: 1.4153 (-1.01), USDJPY: 80.68 (+0.06)
- 유로는 그리스 부채위기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약세
- 달러와 스위스프랑 등 주요통화 대비 약세
- 긴축조치에 반대하는 폭력시위로 그리스 관련 불확실성 강화

[상품] 국제유가 상승…IEA의 수요증가 전망
- WTI : $94.95bl (+0.15% ), Brent: $114.02bl (+0.89%)
- IEA의 원유수요 증가전망에 지지 받으며 유가 상승
- 여름철 수요에 따라 3분기 정유사들의 원유 수요 상승할 것으로 발표
- 다만 부진한 美 경제지표와 그리스 불확실성으로 상승폭 제한
- 전일 급락에 대한 저가매수세 유입도유가 상승세 지지
- 금선물은 그리스 우려 지속과 美 경제둔화 우려로 상승
- 옥수수 및 소맥 등 주요곡물은 수확개선 소식에 따른 부담으로 하락
- 옥수수, 지난 4거래일 간의 낙폭 18개월래 최대수준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