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혼조…글로벌 경제성장 둔화 우려 지속

[주식] 뉴욕증시 혼조…글로벌 경제성장 둔화 우려 지속
- Dow:12004.36(+0.36%), S&P:1271.50(+0.30%),NASDAQ:2616.48(-0.28%)
- 글로벌 경제 성장세 둔화 우려 지속으로 지수 혼조세
- 그리스 재정위기 해법 기대감에 따른 지수 강세재료 미미한 영향
- IMF, 세계경제 성장률 전망치 하향조정으로 글로벌 경제우려 강화
- 나스닥은 RIM의 부진한 분기실적과 실적전망 축소에 따른 기술업종 약세로 하락
- 유럽증시는 그리스 재정위기 해법 기대감으로 상승
- 그리스 해결 기대감으로 투심 급속히 회복
- 은행주 및 자원 개발주 강세 보인 반면 기술주 약세

[채권] 美 국채수익률 상승…그리스 위기 해결 기대감
- 10y 2.9477% (+1.44bp) 2y 0.3749% (-1.26bp) 5y 1.5277% (+0.13bp)
- 그리스 위기 해결 기대감에 따른 영향으로 국채수익률 상승
- 다만 무디스의 이탈리아 신용등급 강등 검토 발표 이후 낙폭 일부만회
- 소비자신뢰지수는 부진한 반면 경기선행지수는 예상치 상회 발표
- 6월 소비자신뢰지수 71.8로 예상치 및 전월치 큰폭 하회
- 5월 경기선행지수 전월비 0.8% 상승으로 반등 성공
- IMF,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 4.3%로 당초대비 0.1%P 하향조정
- 2년물 수익률은 10주 연속 하락세 지속

[외환] 달러화 약세…그리스發 우려 완화
- EURUSD: 1.4307 (+1.09), USDJPY: 80.11 (-0.71)
- 달러는 유로강세와 부진한 美 소비자신뢰지수 발표로 약세
- 유로는 그리스 위기 해소 기대감으로 강세
- 프랑스와 독일의 그리스 지원원칙에 대한 합의소식이 긍정적 배경
- 다만 무디스의 이탈리아 신용등급 강등 검토발표 이후 상승폭 축소

[상품] 국제유가 하락…원유수요 감소 전망
- WTI : $93.01bl (-2.04% ), Brent: $113.21bl (-0.71%)
- 경기둔화에 따른 원유수요 감소 전망으로 유가 하락
- 美 소비자 신뢰지수 부진 발표로 경제둔화 우려 강화
- IMF의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 하향조정도 유가 하락세 견인
- WTI는 4개월만에 가장 낮은 종가 기록
- 금선물은 달러 약세 영향으로 상승세 지속
- 부진한 경제지표 발표에 따른 美 경제우려로 안전자산 수요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