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브라질 증시 상승마감... 6주래 최대상승폭 기록

브라질 주식시장은 금융주 및 철강주 주도로 6주래 최대상승폭을 기록.
이날 브라질 Bovespa지수는 3.95% 상승한 62367.72으로 마감.

브라질 3위 규모의 철강업체 Siderurgica의 실적이 전문가 예상치를 훨씬 상회했고, 브라질 금융기관들은 서브프라임 사태와 관련이 없다고 도이체방크가 언급하면서 지수 상승을 주도.
올해 철강 산업의 대한 투자매력도가 높은 것으로 전망함.
또한,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발표한 200억 달러의 유동성 공급정책이 긍정적인 효과로 작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