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미국증시, 경제지표 부진으로 하락

채권 : 美 국채수익률 하락…경제성장 둔화 전망

- 10y 2.9166% (-7.28bp) 2y 0.3580% (-2.45bp) 5y 1.4634% (-8.53bp)
- 美 경제성장 둔화 전망으로 국채수익률 하락
- 부진한 경제지표 발표에 따라 안전자산 수요 강화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42만9000건으로 직전주비 9000건 증가
- 예상치인 41만5000건 상회하며 예상보다 큰 폭의 증가세 발표
- 5월 신규주택판매 전월비 2.1% 하락한 31만9000호 기록
- 3개월만에 첫 감소세 보였으나 예상치 감소폭은 하회한 수준


주식 : 뉴욕증시 하락…경제지표 부진 + FOMC 실망감

- Dow:12050.00(-0.66%), S&P:1283.50(-0.65%),NASDAQ:2686.75(-0.67%)
- 부진한 경제지표 발표와 버냉키 발언 실망감으로 지수 하락
- IEA의 비축유 방출 결정 소식도 지수 약세요인으로 작용
- 다만 EU와 IMF의 그리스에 대한 새로운 긴축 재정안 승인 소식에
따라 낙폭 축소
- 유럽증시는 美 경제지표 악화와 국제유가 급락에 따라 하락
- 국내총생산 전망치 하향 조정으로 경제둔화 우려 지속중인 가운데

외환 : 달러화 강세…안전자산 선호 심리 강화

- EURUSD: 1.4144 (-2.01), USDJPY: 80.49 (+0.54)
- 달러는 안전자산 선호심리 강화로 강세
- 글로벌 경기둔화 및 그리스 재정위기 우려로 안전자산 선호심리 강화
- 다만 장후반 그리스가 EU/IMF와 새로운 5개년 내핍안 합의소식으로
상승폭 축소
- 유로는 유로존과 중국의 부진한 경제지표로 약세

상품 : 국제유가 하락…IEA의 비축유 방출 소식

- WTI : $91.02bl (-4.60% ), Brent: $107.26bl (-6.09%)
- IEA의 비상 비축유 방출 소식으로 유가 하락
- IEA, 향후 30일간 하루 200만배럴 방출할 것으로 발표 (총6000만배럴)
- 비축유 방출에 따라 글로벌 시장 원유공급량 내달 2.5% 증가 전망
- 금 선물은 미국의 부진한 경제지표와 달러강세로 하락
- IEA의 비축유 방출에 따른 유가 급락세 이후 금 매도세 확대
- 옥수수와 소맥은 각각 2년반, 1년來 최고치의 낙폭 기록했으나
저가 매수세로 반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