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하락…유로존 우려

[주식] 뉴욕증시 하락…유로존 우려
- Dow:11934.58(-0.96%), S&P:1268.45(-1.17%), NASDAQ:2652.89(-1.26%)
- 유럽 재정위기 지속우려에 대한 투심 약화로 지수 하락
- 그리스 불확실성 지속중인 가운데 유럽주변국 재정위기 확산우려 고조
- 경제지표 발표들은 예상치 부합하거나 상회하며 호조 보였으나 유럽 재정위기 우려로 시장에 미미한 영향
- 유럽증시는 유럽우려에 따른 영향으로 하락
- 유로존 우려확산에 따른 이탈리아 은행주의 급락이 지수 약세 견인
- 장중 이탈리아 은행주 급락으로 거래 일시정지 되며 투심 급속히 악화

[채권] 美 국채수익률 하락…유로존 우려 고조
- 10y 2.8695(-4.71bp) 2y 0.3290% (-2.90bp) 5y 1.3796% (-8.38bp)
- 유럽 재정위기 확산우려 고조로 안전자산 수요 강화되며 채권 강세
- EU/IMF, 그리스 내주 내핍안 통과되지 않을시 구제금융 지급하지 않을것으로 발표하며 그리스 불확실성 지속
- 주변국으로 재정위기 확산될 가능성도 제기되며 불안감 고조
- 장중 10년물 수익률 2.85%까지 하락하며 지난해 12월이후 최저치기록
- 1분기 GDP증가율 확정치 1.9% 기록으로 예상치 부합한 수준
- 5월 내구재주문 전월비 1.9%증가로 예상치인 1.5% 증가 상회
- 재무부 내주 총 990억달러 규모 국채 입찰 예정

[외환] 유로화 약세…그리스 불확실성 지속
- EURUSD: 1.4168 (+0.17), USDJPY: 80.44 (-0.06)
- 유로는 그리스 불확실성 지속으로 약세
- 유로존 재정위기 확산 우려도 유로 약세 견인
- 유로존 우려와 관련한 이탈리아 은행주 급락세도 유로 압박
- 유로, 스위스 프랑에 대해 사상 최저치 경신

[상품] 국제유가 혼조…비축유 방출 여파 지속
- WTI : $91.16bl (+0.15% ), Brent: $105.12bl (-2.00%)
- 전일 IEA의 비축유 방출 발표 여파가 지속되며 유가 혼조세
- 유로존 부채위기에 따른 달러 강세와 IEA의 비축유 방출 결정 여파가 약세요인으로 작용
- 브렌트유는 연일 약세 보이며 4개월來 최저치 기록
- WTI는 주말을 앞둔 숏커버링 출회로 소폭 반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