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BRICS/선진국 관련 주요외신 TOP 뉴스

***BRICS 국가 TOP뉴스***
▶ 中 2월 물가상승률 8.7%... 11년내 최대치 기록
50년만의 폭설에 의한 영향으로 식량 공급에 차질을 빚으면서 중국의 2월 물가상승률이 11년래 최고치를 기록했음. 이에 따라 중국 중앙은행에 대한 기준금리 인상압력이 높아짐.


▶ 11일 중국증시 상승마감
12일 중국증시가 3일만에 상승 반전에 성공하며 이전의 낙폭을 회복, 장을 마감했음. 사상최고치를 기록중인 유가로 인해 대체 에너지원의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으로 중국 최대의 석탄생산업체인 셴화 에너지의 주가가 1개월래 최대 상승폭을 기록하며 급등.


▶ 11일 홍콩증시, 중국 인플레 소식으로 하락
중국의 물가상승률이 11년래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소식으로 11일(현지시각) 홍콩 증시는 중국관련종목의 약세 속에 하락, 7주래 최저치를 기록했음.


▶ 1월 인도 산업생산 8% 기록
1월 인도의 산업생산이 3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하며 가속화된 것으로 나타남. 노키아, 혼다 등이 인도 소재 공장에서 생산량을 늘린 것이 산업생산 증가에 기여했음.


▶ 씨티그룹, “인도 증시는 최소 6개월 내에 낙폭 회복 못할 것”
국제금융기관들의 신용손실 악재가 계속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인도증시는 앞으로 6개월 내에는 예전 수준만큼 지수를 회복하기 힘들 것이라고 씨티그룹은 전망.


▶ 브라질 인플레이션 완화… 중앙은행 금리인상 동결할 듯
브라질의 2월 물가상승률이 2개월 연속 둔화세를 보이며 예상보다 낮은 수준을 기록했음. 이에 따라 인플레이션을 통제하기 위해 고심하던 브라질중앙은행이 금리인상을 단행할 가능성은 낮아졌음.


▶ 11일 브라질 증시, 금융주 및 금속업종 강세로 상승마감
11일(현지시각) 브라질 상파울로 증권거래소의 보베스빠 지수가 6주만의 최대 상승폭을 기록하며 급등. 브라질 3위 규모의 철강업체 Siderurgica의 실적이 전문가 예상치를 훨씬 상회했고, 브라질 금융기관들은 서브프라임 사태와 관련이 없다고 도이체방크가 언급하면서 지수 상승을 주도.




***선진국 TOP 뉴스***
▶ 연방준비위원회, 미국 증시 회생 시켜
다우산업지수는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신용경색을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방안을 내놓으면서 416.66p(3.6%) 상승하며 12,156.81포인트로 마감. 금융주들이 상승을 주도하면서 씨티그룹과 아메리칸익스프레스는 각각 9% 이상 상승했음.


▶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유동성 공급 확대
연방준비제도이사회는 4개의 다른 중앙은행들과 같이 신용경색을 해소하기 위해 은행들과 증권 딜러들에 유동성 공급확대를 하겠다고 발표했음.


▶ 무역수지적자 증가 속 수출증가
미국의 무역수지적자가 유가 사상 최고치 경신 속에 1월 달 582억 달러로 증가했음. 하지만 수출이 6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예상보다는 적자 증가 폭이 크지 않았음.


▶ 중국 물가상승률 8.7% 기록
중국의 소비자 물가가 2월 달에 전년 2월 대비 8.7% 상승하면서 중국당국을 압박하고 있음.


▶약세 달러, 새로운 압박에 시달려
전세계 인플레이션 위협 속에 중국의 중앙은행에서부터 칠레의 중앙은행까지 물가상승을 자국통화가치 상승으로 맞서는 것으로 대응하면서 미국 달러에 압력을 가하고 있음.


▶ 유가 및 기름값 최고치 기록
밤새 주유소 휘발유 가격이 전국평균 갤런당 3.2272 달러로 오르면서 최고치를 기록했고 4월물 원유가격이 109.72 달러를 기록했다가 후퇴했음.


▶ 열광 속 안정성 우려
화요일에 발표된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구제책에도 불구하고 위기가 완전히 종료된 것인 것 의견 분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