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상승... 강력한 제조업 경기 영향

[주식] 뉴욕증시 상승... 강력한 제조업 경기 영향
- Dow: 12582.77(+1.36%),S&P:1339.67(+1.44%), NASDAQ:2816.03(+1.53%)
- 4개월만에 상승한 ISM 제조업지표로 미 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감 확산
- 뉴욕증시는 5일째 급등, 2년만에 최대 주간 상승세를 나타냄
- 7월 둘째주부터 시작되는 어닝시즌 기대감도 증시 강세 영향
- 유럽증시는 그리스 문제 완화와 미 경제지표 호조로 상승
- 그리스 사태 완화 영향으로 은행주 상승세

[채권] 美 국채수익률 상승… 양호한 ISM 제조업 지표
- 10y 3.1893%(+2.24bp) 2y 0.4897%(+2.03bp) 5y 1.7906%(+2.70bp)
- 예상보다 양호한 미 6월 ISM 제조업 지표 영향으로 미 국채 약세(실제: 55.3 예상: 51.8 전기: 53.5)
- 미국 경제 둔화 현상이 오래 지속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기대가 안전 자산 선호 약화로 이어짐
- 그리스 부채 위기가 완화된 것도 국채 가격 하락 요인

[외환] 유로 강세… 그리스 위기 해결 기대 + ECB 금리인상 전망
- EURUSD: 1.4488(+0.01%), USDJPY:80.88(+0.15%)
- 그리스 부채위기 해결 기대로 글로벌 위험자산수요 현상이 회복되면서 유로 상승세 이어감
- ECB의 기준금리 인상 전망이 높아지며 유로 강세 지지
- 다만 그리스 위기가 완전히 해소된 것이 아니라는 투자자들의 인식은 유로 추가 상승세를 제약하는 요인

[상품] 국제유가 하락… 부진한 中 제조업지표
- WTI: $94.94(-0.5%), Brent: $111.77(-0.63%)
- 부진한 중국의 제조업지표와 미국의 미시건대 소비자신뢰지표가 양호한 미 ISM 제조업 지표 결과를 상쇄하며 유가 압박
- 中 PMI 지수 28개월 래 최저치 기록하며 경제 우려감 상승
- 다만 미국 독립기념일 연휴를 앞둔 다소 한산한 장세속에 낙폭 감소
- 금 가격은 안전자산 선호 추세 감소와 유가 하락으로 약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