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중국증시, 상하이종합 상승…기업 실적 개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보다 3.54P(0.13%) 오른 2,816.36으로 장을 마쳤다.

부동산 개발업체들의 실적 개선이 지수 상승 주도
금주 금리인상 전망에 따른 지수 약세재료 상쇄
JP모건의 하반기 상해종합 추가 상승전망도 지수 상승세 지지


항셍지수는 전장보다 22.52P(0.10%) 오른 22,747.95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