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혼조…포르투갈 악재 vs 관망심리

[주식] 뉴욕증시 혼조…포르투갈 악재 vs 관망심리
- Dow:12569.87(-0.10%), S&P:1337.88(-0.13%),NASDAQ:2825.77(+0.35%)
- 포르투갈 악재와 고용보고서 등 경제지표 발표를 앞둔 관망세로 혼조
- 포르투갈 신용등급 강등에 따라 유로존 재정위기 우려 고조
- 중국 긴축 가능성도 제기되며 투심 위축, 지수 약세 지지
- 다만 美 경제지표 발표를 앞둔 관망심리로 낙폭 제한적
- 유럽증시는 중국 긴축 가능성과 미국 경제지표에 대한 우려로 혼조세
- 중국의 금리 인상 임박했다는 관측 확산되며 지수 약세 지지
- 글로벌 성장세 둔화 우려 확산에 따라 자원개발주 및 은행주 약세

[채권] 美 국채수익률 하락…포르투갈 위기 고조
- 10y 3.1270% (-6.23bp) 2y 0.4423% (-4.74bp) 5y 1.6882% (-10.24bp)
- 포르투갈 재정위기 고조로 안전자산 수요 강화되며 채권 강세
- 무디스의 포르투갈 신용등급 4단계 강등이 채권 강세의 주된 요인
- 포르투갈 신용등급 강등에 따라 유로존 부채위기 확산 우려 재점화
- 무디스, 중국 은행들의 신용전망에 대한 우려표출로 채권 강세 지속
- 유로존 서비스업 지표 3개월 연속 둔화세 지속과 8개월來 최저치 기록
한 점도 국채 지지
- 美 5월 공장주문 상품수요 영향으로 반등했으나 예상치는 하회한 수준

[외환] 유로화 약세…포르투갈 등급 강등 여파
- EURUSD: 1.4467 (-0.32), USDJPY: 81.04 (+0.25)
- 유로는 무디스의 포르투갈 신용등급 강등 소식으로 약세
- 달러와 스위스프랑에 대해 큰폭으로 하락
- 예상치 하회한 유로존 경제지표도 약세 요인
- 중국 은행들의 대출 손실확대 우려도 유로 압박

[상품] 국제유가 상승…상품시장 강세 + 저가매수세 유입
- WTI : $96.89bl (+2.05% ), Brent: $113.61bl (+1.99%)
- 전반적인 상품시장의 강세와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유가 상승
- 바클레이스 캐피탈의 2012년 유가 전망 상향 소식도 호재로 작용
- 브렌트유 가격전망 배럴당 115달러, WTI 배럴당 110달러로 상향
- 다만 포르투갈의 신용등급 강등이후 상승폭 축소
- 금선물은 유로존 위기 고조에 따른 안전자산 수요 강화로 상승
- 안전자산 수요 강화에 따라 온스당 1500달러 회복
- 소맥 및 옥수수 등 주요곡물은 상품시장 강세 영향으로 상승
- 소맥 5%, 옥수수 6% 상승세 보이며 급등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