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중국증시, 상하이종합 하락…은행 대출손실 확대 우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보다 5.88P(0.21%) 내린 2,810.48로 장을 마쳤다.

중국 은행들의 대출손실 확대 우려로 지수 하락
무디스의 포르투갈 신용등급 강등에 따른 영향도 악재로 작용
대부분의 은행주 약세보인 가운데 원자재 관련주도 부진한 흐름


항셍지수는 전장보다 22.52P(0.10%) 오른 22,747.95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