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하락…고용지표 실망감

[주식] 뉴욕증시 하락…고용지표 실망감
- Dow:12657.20(-0.49%), S&P:1343.80(-0.70%), NASDAQ:2859.81(-0.45%)
- 부진한 고용지표 발표에 따른 실망감으로 지수 하락
- 경제 성장세 둔화 우려로 은행주 및 산업주 등 대부분의 종목 약세
- 다만 장 후반 저가매수세 유입으로 지수 낙폭 축소
- 2분기 기업실적 발표 기대감도 호조로 작용하며 지수 추가낙폭 제한
- 유럽증시는 부진한 美 고용지표에 대한 실망감으로 하락
- 은행들의 스트레스 테스트 발표를 앞둔 금융주 약세도 지수 하락 견인
- 유로존 부채위기 확산 경계감도 약세 재료

[채권] 美 국채수익률 하락…부진한 고용지표 발표
- 10y 3.0328%(-11.09bp) 2y 0.3909% (-8.34bp) 5y 1.5783% (-15.31bp)
- 부진한 고용지표 발표에 따른 안전자산 수요 강화로 채권 강세
- 고용시장 상황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았던 만큼 실망감도 높았음
- 6월 비농업부문 고용 전월비 1만8000명 증가로 9개월來 최저치 기록
- 다만 실업률은 9.2%로 상승하며 연중 최고치 기록
- 5월 도매재고 1.8% 급증하며 하반기 경제성장 둔화 우려 강화

[외환] 달러화 약세…경제지표 부진
- EURUSD: 1.4256 (-0.70), USDJPY: 80.68 (-0.66)
- 달러는 부진한 고용지표 발표에 따라 주요통화 대비 약세
- 특히 엔화에 대해서는 1개월來 가장 큰 낙폭 기록
- 연준의 저금리 지속 전망도 달러 약세 지지
- 다만 유로존 부채우려에 따라 유로에 대해서는 강세

[상품] 국제유가 하락…경제회복 및 원유수요 둔화 우려
- WTI : $96.20bl (-2.50% ), Brent: $118.33bl (-0.22%)
- 경제회복 둔화 및 원유수유 둔화 우려로 유가 하락
- 부진한 고용지표 발표로 美 경제회복 둔화 우려 강화
- 다만 북해산 원유 선적 감소전망 소식으로 브렌트유 낙폭 제한
- 금선물은 경제회복 둔화 우려에 따른 안전자산 수요 강화로 상승
- 부진한 경제지표 발표로 경제회복 둔화 우려 촉발
- 옥수수 및 소맥 등 주요곡물은 수확감소 우려감으로 상승
- 특히 옥수수는 주요국 수출 수요 증가도 가중되며 곡물시장 상승세 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