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하락…이탈리아 위기 우려

[주식] 뉴욕증시 하락…이탈리아 위기 우려
- Dow:12505.76(-1.20%), S&P:1319.49(-1.81%),NASDAQ:2802.62(-2.00%)
- 이탈리아 재정위기에 대한 우려 확산으로 지수 하락
- 이탈리아가 독일과 프랑스에 이어 유로존 3위 경제국 이라는 점이 크게 부담으로 작용
- 금융주 및 원자재주, 에너지주가 일제히 약세 보이며 지수 하락 주도
- 유럽증시는 지속적인 유로존 우려로 하락
- 그리스에 이어 이탈리아에 대한 재정위기 우려 고조되자 투심 위축
- 특히 장중 이탈리아 지수는 큰 폭의 하락세 보이며 1년來 최저치 기록
- 유로존 재정위기 확산 우려로 주변국들의 지수도 약세 흐름

[채권] 美 국채수익률 하락…유로존 부채위기 확산 우려
- 10y 2.9239% (-10.89bp) 2y 0.3750% (-1.59bp) 5y 1.4766% (-10.17bp)
- 유로존 부채위기 확산 우려에 따른 안전자산 수요 강화로 채권 강세
- 이탈리아의 정치적 불안감 및 은행권 부실우려로 유로존 부채위기 확산 제기
- 부진한 美 고용지표 발표에 따른 영향도 채권 강세 견인
- 660억달러 규모의 국채발행 앞둔점도 부담으로 작용
- 12일 3년물 320억달러 규모, 13일 210억달러 규모 14일 30년물 130억달러 규모 입찰 예정.

[외환] 유로화 약세…유로존 우려 고조
- EURUSD: 1.3999 (-1.86), USDJPY: 80.40 (-0.31)
- 유로는 유로존 재정위기 확산 우려 고조로 약세
- 달러를 비롯한 호주달러, 캐나다 달러 등 주요통화대비 약세 흐름
- 달러는 美 부채한도 상향조정 협상 교착상태로 엔화대비 약세

[상품] 국제유가 하락…수요둔화 우려 + 유로존 우려
- WTI : $95.15bl (-1.09% ), Brent: $118.59bl (+4.37%)
- 원유 수요둔화 우려와 유로존 우려 증폭으로 유가 하락
- 중국의 6월 원유수입 전월비 8.6%, 전년동기비 11.5% 감소로 8개월來 최저수준 기록
- 유로존 부채위기 확산 우려 증폭된점도 유가 하락세 지지
- 반면 시리아에서 미국과 프랑스 대사관 공격받으며 중동지역 불확실성에 대한 경계감 부각되고 있는 모습
- 금선물은 유로존 우려 확산 경계감에 따른 안전자산 수요 강화로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