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하락…유로존 우려 강화

[주식] 뉴욕증시 하락…유로존 우려 강화
- Dow:12446.88(-0.47%), S&P:1313.64(-0.44%),NASDAQ:2781.91(-0.74%)
- 무디스의 아일랜드 등급 강등에 따라 지수 하락
- 저가매수세 유입에 따라 지수 반등시도 하였으나 아일랜드 신용등급 강등 이후 낙폭 확대
- 아일랜드 신용등급 강등에 따라 유로존 부채위기 확산 우려 지속강화
- 알코아의 향후 전망발표에 대한 실망감도 지수약세 요인
- 유럽증시는 지속된 유로존 재정위기 우려로 하락
- 다만 이탈리아의 국채매각 호조 소식으로 낙폭 축소

[채권] 美 국채수익률 하락…아일랜드 등급 강등 + 3년물 입찰 성공
- 10y 2.8802% (-4.37bp) 2y 0.3510% (-2.40bp) 5y 1.4357% (-4.09bp)
- 아일랜드 등급 강등과 양호한 3년물 입찰에 따라 국채수익률 하락
- 무디스, 아일랜드 신용등급 정크 수준으로 강등
- 유로존 재정위기 불안감 재차 고조되며 안전자산 수요 강화 지속
- 2차 양적완화 프로그램 종료이후 첫 입찰이 호조 보인데 따른 영향이 채권 강세 지지
- 320억달러 규모 3년물 최고수익률 0.670%, 응찰률 3.22

[외환] 유로화 약세…아일랜드 등급 강등
- EURUSD: 1.3969 (-0.21), USDJPY: 79.48 (-1.14)
- 유로는 무디스의 아일랜드 등급 강등에 따라 약세
- 달러는 연준의 추가부양책에 대한 이견보인 의사록 발표이후 엔화에 대해 4개월來 최저치 기록
- 美 5월 무역적자 예상보다 큰 폭으로 확대된 점도 달러약세 견인

[상품] 국제유가 상승…EIA의 유가상승 전망 + 달러약세
- WTI : $97.43bl (+2.40% ), Brent: $117.75bl (+0.44%)
- EIA의 유가상승 전망과 달러약세 영향으로 급등
- EIA, 기존 유가 전망치는 하향조정 했으나 추세 상승기조는 유지
- 원유수요 전망치도 하향조정 했으나 추세상승 유지
- 지난주 원유재고 200만배럴 감소 전망
- 휘발유재고 20만달러 증가, 정제유재고 40만달러 증가 전망
- 금선물은 유로존 우려 불확실성 고조로 상승
- 장중 1%이상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에 근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