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뉴욕금융시장]증시 상승…3차 양적완화 기대감

[주식]

- Dow:12491.61(+0.36%), S&P:1317.72(+0.31%),NASDAQ:2796.92(+0.54%)
- 버냉키의 3차 양적완화 가능성 언급에 따른 기대감으로 지수 상승
- 버냉키, 디플레이션과 경제둔화 우려 지속될 경우 추가 자산매입 가능성 언급
- 중국의 2분기 GDP증가율 호조 발표도 긍정적 배경
- 다만 그리스 신용등급 하향조정에 따라 유로존 우려는 지속되는 모습
- 유럽증시는 버냉키의 추가 부양책 추진 가능성 발언으로 상승
- 다만 지속되고 있는 유로존 재정위기 우려와 美 추가 양적완화 정책에 대한 경계심으로 상승폭 제한

[채권]

- 10y 2.8892% (+0.90bp) 2y 0.3590% (+0.80bp) 5y 1.4406% (+0.49bp)
- 차익실현 매물출회로 약세보였으나 10년물 입찰호조에 따라 낙폭제한
- 中 2분기 GDP 발표 호재에 따른 경제둔화 우려 완화도 채권약세 지지
- 다만 유로존 위기우려와 10년물 입찰 호조로 국채수익률 상승폭 축소
- 피치, 그리스 신용등급 종전 B+에서 CCC로 하향조정하며 유로존 우려는 지속되고 있는 모습
- 210억달러 규모 10년물 입찰 최고수익률 2.918%, 응찰률 3.17

[외환]

- EURUSD: 1.4171 (+1.45), USDJPY: 79.07 (-0.52)
- 달러는 버냉키의 추가 경기부양책 검토 발언으로 약세
- 버냉키 발언 이후 유로대비 6개월來 최대폭의 낙폭 기록
- 장중 달러는 스위스 프랑에 대해서도 사상 최저치 기록
- 유로는 이탈리아에 대한 피치의 발언에 지지받는 모습
- 피치, 이탈리아 신용등급 재정개혁 이행시 유지될 것이라고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