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뉴용금융시장]뉴욕증시 하락…버냉키 발언 + 신용등급 강등 우려

[주식]
- Dow:12437.12(-0.44%), S&P:1308.87(-0.67%),NASDAQ:2762.67(-1.22%)
- 버냉키의 발언과 신용등급 강등 우려로 지수 하락
- 버냉키, 추가 양적완화 도입 준비되어 있지않은 것으로 발표하며 경기부양책 기대감 약화
- 무디스의 美 신용등급 강등 가능성 경고도 지수 약세 요인
- 산업재와 기술주가 약세보이며 지수 하락 견인
- 유럽증시는 美 신용등급 강등 우려와 유로존 우려 지속으로 하락
- 이탈리아 상원의 재정긴축안 승인 소식에 따른 영향 희석
- 이탈리아 상원, 480억유로 규모의 재정긴축안 승인

[채권]
- 10y 2.9556% (+6.64bp) 2y 0.3750% (+1.60bp) 5y 1.5044% (+6.38bp)
- 지출감축 규모 실망감으로 국채수익률 상승
- 1조5000억달러 규모의 지출 감축에 합의하며 예상했던 2조달러 감축하회
- 다만 30년물 입찰 호조에 따라 국채수익률 상승폭 제한
- 130억달러 규모 30년물 입찰 최고수익률 4.198%, 응찰률 2.80
- 지난해 11월 입찰이후 가장 낮은 낙찰금리 기록
- 생산자물가 및 실업수당 등 경제지표 발표는 예상치에 부합한 수준으로 시장에 미미한 영향

[외환]
- EURUSD: 1.4161 (-0.07), USDJPY: 79.19 (+0.15)
- 달러는 버냉키 발언에 따라 주요통화대비 강세
- 추가 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감 약화가 달러강세 요인
- 다만 무디스의 신용등급 강등 경고에 따라 달러 상승폭 제한
- 유로는 유로존 재정위기 우려 지속으로 약세
- 이탈리아 상원의 재정긴축안 승인 소식에도 약세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