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브라질증시, 13개월 최저치 급락

브라질 상파울루 증시의 보베스파(Bovespa) 지수는 14일 급락세를 나타내며 60,000포인트가 또다시 무너졌다.

보베스파 지수는 전일대비 1.63% 떨어진 59,679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지수는 올해 연중 최저치이자 지난해 5월 25일의 59,184포인트 이후 13개월여 만에 가장 낮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