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상승…기업실적 호재 영향

[주식] 뉴욕증시 상승…기업실적 호재 영향
- Dow:12479.73(+0.34%), S&P:1316.14(+0.56%), NASDAQ:2789.80(+0.98%)
- 구글 및 씨티그룹 등 기업실적 호재 영향이 지수 상승 주도
- 구글 및 씨티그룹의 실적 호조 발표로 2분기 어닝시즌 기대감 강화
- 이탈리아 하원의 재정긴축안 승인 소식에 따른 유로존 위기 완화도 지수 상승 지지
- 다만 美 경제지표 부진 발표로 지수 상승폭 축소
- 유럽증시는 은행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를 앞둔 경계감으로 하락
-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에 따른 우려로 은행주들이 일제히 부진

[채권] 美 국채수익률 하락…부진한 경제지표 발표
- 10y 2.9126%(-4.30bp) 2y 0.3629% (-1.21bp) 5y 1.4421% (-6.23bp)
- 부진한 경제지표 발표에 따른 안전자산 수요 강화로 채권 강세
- 美 경제 둔화 우려와 지속된 유로존 부채 위기가 채권 지지
- 7월 소비자신뢰지수 63.8로 28개월來 최저 수준 기록
- 엠파이어 스테이트 지수 -3.76으로 2개월 연속 위축세
- 다만 예상 밖 유로존 은행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로 투심 일부 회복
- 예상보다 적은 8개 은행이 불합격한 것으로 나타나며 국채수익률 낙폭 축소

[외환] 달러화 약세…부진한 경제지표
- EURUSD: 1.4123 (-0.27), USDJPY: 79.07 (-0.15)
- 달러는 부진한 경제지표 발표로 약세
- 대체적으로 전망치 하회한 경제지표 발표로 美 경제둔화 우려 강화
- 유로는 예상에 부합한 은행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로 상승
- 다만 지속된 유로존 우려로 상승폭 축소

[상품] 국제유가 상승…공급부족 전망 + 달러 약세
- WTI : $97.24bl (+1.62% ), Brent: $117.26bl (+0.86%)
- 원유 공급부족 전망과 달러 약세 영향으로 유가 상승
- 트랜스캐나다 점검에 따라 8월 미국에 대한 원유공급 20% 축소 발표
- 캐나다산 원유 공급감소 전망이 유가 상승세 주도
- 부진한 美 경제지표 발표로 상품가격 반등 흐름
- 금 선물은 안전자산 선호현상 지속되며 상승
- 美 부채한도 협상에 대한 불확실성과 경제둔화 우려가 상승세 주도
- 전기동은 경제회복 우려 가운데 하반기 수요 기대감으로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