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남아공 JSE지수, 세계신용경색에 대한 우려로 하락

18일 남아공 JSE지수는 0.17% 떨어지며 31016.83포인트, JSE top-40 지수는 0.21% 떨어진 28261.35포인트로 장을 마감. 전체적인 종목들이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산업 관련주와 플래티넘 관련주들은 강세를 보였지만 시장국면을 반전시키기에는 역부족 특히 철광 가격이 사상 최고치인 온스당 1450 달러를 기록하며 플래티넘 관련주의 강세를 견인. 세계적인 신용경색과 남아공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오늘 하향세의 주 요인. 이날 유로대비 달러 환율은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고 이와 같은 추세는 계속 될 것으로 보임. 유로화의 강세에 힘입어 남아공 환율도 상승하여 0.57% 오른 달러당 6.8rand를 기록함. 국제 유가는 89.47달러를 기록하며 최고치 경신. 자원 관련주는 0.35%, 금융주는 0.98% 각각 하락한 반면 산업 관련주는 0.48%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