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혼조…유럽發 호재 VS 부진한 기업실적

[주식] 뉴욕증시 혼조…유럽發 호재 VS 부진한 기업실적
- Dow:12681.16(-0.34%), S&P:1345.02(+0.09%), NASDAQ:2858.83(+0.86%)
- 유럽發 호재와 부진한 기업실적에 맞물려 지수 혼조세
- 캐터필라, 양호한 실적 발표했으나 예상치에는 부합한 수준
- 기술주와 에너지주 상승한 반면 통신주 하락
- 그리스 지원 합의에 대한 지수 강세재료 희석
- 유럽증시는 그리스 지원 합의 호재로 상승
- 그리스 지원 합의에 따라 유로존 재정위기 확산되지 않을것으로 전망
- 그리스 은행들이 급등하며 지수 상승세 견인

[채권] 美 국채수익률 하락…부채협상 타결 기대감
- 10y 2.9662%(-5.52bp) 2y 0.3994% (-0.80bp) 5y 1.5110% (-4.29bp)
- 부채한도 협상 타결 기대감으로 국채수익률 하락
- 오바마와 베이너의 3조달러 재정 감축 협상 소식이 호재로 작용
- 부채협상 타결 기대감에 따라 신용등급 강등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점도 채권 강세 요인
- S&P는 재정적자 감축되지 않을 시 3개월내 신용등급 강등할 입장 재확인

[외환] 달러화 강세…부채협상 기대감
- EURUSD: 1.4356 (-0.14), USDJPY: 78.37 (-0.22)
- 달러는 美 부채협상 타결 기대감으로 강세
- 장중 달러는 엔화에 대해 4개월來 최저치 기록한 후 낙폭 축소
- 유로는 그리스 구제 프로그램에 대한 구체적 지원방안을 앞둔 경계감으로 약세

[상품] 국제유가 상승…그리스 우려 완화 + 정제유 강세
- WTI : $99.87bl (+0.75% ), Brent: $118.67bl (+0.99%)
- 그리스 재정위기 우려 완화와 정제유 강세로 유가 상승
- 그리스에 대한 2차 구제금융 합의 소식이 지수 상승 주도
- 정제유 선물의 강세 영향도 유가 상승세 지지
- 다만 주말을 앞둔 숏커버링 출회로 상승폭 축소
- 금 선물은 美부채한도 협상에 대한 경계심으로 상승
- 노르웨이의 폭발 테러에 의한 불안감도 상승세 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