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하락…부채협상 우려 지속

[주식] 뉴욕증시 하락…부채협상 우려 지속
- Dow:12592.80(-0.70%), S&P:1337.43(-0.56%),NASDAQ:2842.80(-0.56%)
- 부채협상에 대한 불확실성에 따른 디폴트 우려로 지수 하락
- 장중 민주당과 공화당이 각자 협상안 공개하며 타결기대감 강화
- 다만 양당간 입장차에 대한 베이너의 비판에 따라 지수 낙폭 확대
- 국가신용등급 강등 우려 지속되고 있는 점도 지수 약세 요인
- 유럽증시는 美 부채협상 우려로 하락
- 미국發 불안감 지속중인 가운데 무디스의 그리스 국가신용등급 강등 소식도 지수 약세 요인
- 그리스 신용등급 강등에 따라 대부분의 은행주들이 하락

[채권] 美 국채수익률 상승…디폴트 우려 + 신용등급 강등 우려
- 10y 3.0048% (+3.86bp) 2y 0.4238% (+2.44bp) 5y 1.5309% (+1.99bp)
- 美 디폴트 우려와 신용등급 강등 우려로 국채수익률 상승
- 부채한도 인상 협상에 대한 불확실성 지속되며 디폴트 우려 확산
- 부채협상 진전 부재에 따른 신용등급 강등 가능성 확대된 점도 채권약세 견인
- 재무부 26일 2년물 350억달러, 28일 7년물 290억달러 입찰예정
- 국채수익률 지속 상승에 따라 국채입찰 부담감 강화

[외환] 달러화 약세…부채협상 타결 실패
- EURUSD: 1.4331 (-0.19), USDJPY: 78.21 (-0.42)
- 달러는 부채협상 타결 실패에 따라 약세
- 장중 달러는 스위스 프랑에 대해 사상 최저치 기록
- 유로는 그리스 신용등급 강등에 따라 엔화대비 약세
- 안전통화인 스위스 프랑과 엔화가 강세 보임

[상품] 국제유가 하락…부채협상 교착
- WTI : $99.20bl (-0.67% ), Brent: $117.94bl (-0.62%)
- 부채협상 교착에 따른 투심 위축으로 유가 하락
- 美 디폴트 가능성 강화에 따른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가 약세 주도
- 그리스의 국가신용등급 강등 소식도 유가 하락세 견인
- 금 선물은 미국發 불안감 강화에 따라 상승
- 안전자산 수요 강화로 장중 온스당 1620달러 상회
- 소맥 및 옥수수 등 주요곡물은 날씨개선과 수요 둔화 우려감으로 하락
- 美 부채협상 교착상태가 상품시장에 전반적으로 부담으로 작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