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BRICS/선진국 관련 주요외신 TOP 뉴스

***BRICS 등 신흥국 TOP뉴스***

▶ 中 2월 산업생산 성장률 둔화… 폭설 및 수출둔화 영향
중국의 2월 산업생산 성장률이 15.4%를 기록해 1년 동안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음. 특히 50년만의 최대 폭설에 의한 피해뿐만 아니라 세계 경제의 성장둔화로 인해 이 같은 결과가 나타났음.


▶ 13일 중국증시, 8개월래 최저치로 급락
13일 중국증시는 금리인상 전망과 산업생산 둔화소식이라는 악재로 8개월래 최저치로 급락. CSI 300 지수가 2.6% 급락했고, 상하이 종합지수는 2.4%, 심천 종합지수도 3.3% 떨어짐.


▶ 중국 고정자산 투자성장률, 폭설로 인해 둔화
중국의 공장 및 실물자산 지출 성장속도가 50년만의 최대 폭설로 둔화됐을 것으로 보임. 지난 1, 2월 도심지역 고정자산 투자는 전년대비 24%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전년동기 25.8%에 미치지 못함


▶ 인도정부, 광물채광 법안 승인… 아르셀로미탈 및 포스코에 호재될 듯
인도 정부는 새로운 광물관련 법안을 승인. 이 법안은 승인기간을 단축하고 생산을 늘리는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어서 아르셀로미탈이나 포스코 등의 해외투자자들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임.


▶ 칠레중앙은행, 인플레이션 우려로 금리 동결
라틴 아메리카지역 경제규모 4위 국가인 칠레의 중앙은행은 인플레이션이 11년래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보임에 따라 금리를 동결한다고 발표.


▶ 브라질 증시 2일 연속 상승, 철강업종 및 채광종목 강세
브라질 상파울로 증권거래소의 보베스빠 지수가 이틀 연속 상승세를 보임. 금속관련 수요가 많아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철강업종과 채광종목의 강세가 두드러지면서 이날 보베스빠 지수는 0.2% 올랐음.


▶ 페루 중앙은행, 인플레이션 우려 나타내며 금리 동결
페루의 인플레이션이 9년래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페루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동결한다고 발표.



***선진국 TOP 뉴스***
▶ 경기침체로 의견 좁혀져
최근에 실시된 월스트리트저널의 경제전망 설문조사에 응답한 다수에 이코노미스트들에 따르면 미국은 결국 침체에 들어섰음. 전달의 뚜렷한 소매판매 감소가 이를 뒷받침해줌.

▶ 미국증시, 소폭 상승으로 마감
다우존스산업지수는 장중 230포인트까지 하락 후 반등에 성공, 투자자들이 신용경색에 대해 엇갈린 해석을 하면서 장중 고점에 좀 못미치는 35.50포인트 상승한 12145.74로 마감했음.

▶ 도요타, 2개 공장에서 감산 실시
도요타는 미국시장에서 대형 픽업과 SUV차량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자 텍사스와 인디아나에 있는 공장의 생산량을 줄이고 있음.

▶ 미국, 신용관련 규정 개정
미국의 고위 정책입안자들이 현재 신용경색 사태의 재발을 막기 위한 광범위한 계획을 마련 중. 모기지와 신용시장에 대한 감독 강화와 평가사들의 더 많은 평가 등의 계획을 포함한다고 폴슨 재무부장관이 전함.

▶ 미국 소매판매 부진 경기침체 우려 키워
미국의 2월 달 소매판매가 예상치 못하게 0.6% 떨어지면서 경기우려를 악화시켰음. 한편,전 달 수입가격은 유가를 제외하고도 가파르게 상승했고 실업보험청구도 높은 수준을 유지했음.

▶ 미국 달러 12년 만에 달러당 100엔 밑으로
미국 달러가 12년 만에 처음으로 100엔 밑으로 떨어지면서 일본의 수출경쟁력 약화될 것으로 전망. 이는 일본 경제의 큰 타격으로 나가올 것으로 전망.


▶ 미국 경기침체 우려 속에 투자자들 혼란에 빠져
글로벌 시장이 불안정한 가운데 달러화 약세와 금융 시스템의 상태악화가 투자자들의 심리를 시험했음.

▶ 금, 1000달러 갱신
목요일 상품시장에서 금 가격이 처음으로 1000달러를 찍는 역사적인 순간을 연출했음. 한편, 달러당 100엔 선이 붕괴되면서 유가는 최고치를 경신했고 여파가 금융시장을 강타했음.


▶ 크라이슬러, 2주 동안 휴업
자동차생산업체인 크라이슬러는 모든 생산을 7월 2주 동안 비용 절감과 수익성을 위해 중단한다고 발표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