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하락…적자감축안 표결 우려감

[주식] 뉴욕증시 하락…적자감축안 표결 우려감
- Dow:12240.11(-0.51%), S&P:1300.67(-0.32%),NASDAQ:2766.25(+0.05%)
- 베이너 의장이 제시한 적자감축안에 대한 표결 우려감으로 지수 하락
- 베이너의 적자감축안에 대해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가 반대입장 표명하며 우려감 강화
- 경제지표 호조 발표에 따른 지수 강세재료 상쇄
- 혼재된 기업실적 발표로 기술주 강세보인 반면 통신 및 산업재는 약세
- 유럽증시는 부진한 기업실적과 美 부채협상 타결 기대감으로 혼조세
- 부진한 기업실적 발표에 따라 미국發 호재에 따른 지수 상승폭 축소

[채권] 美 국채수익률 하락…적자감축안 표결 기대감
- 10y 2.9514% (-3.40bp) 2y 0.4261% (-2.36bp) 5y 1.5277% (+0.51bp)
- 적자감축안 하원표결 기대감으로 국채수익률 하락
- 베이너 의장이 제시한 적자감축안 표결 전망되며 호재로 반영
- 유로존 재정위기 재부각에 따른 안전자산 수요 강화도 채권 강세 지지
- 실업수당 등 경제지표 발표는 대체적으로 예상치 상회하며 긍정적발표
- 실업수당 청구건수 39만8000건으로 직전주비 2만4000건 감소
- 6월 주택매매계약지수 전월비 2.4% 상승한 90.9 기록
- 7년물 290억달러 입찰 최고수익률 2.280%, 응찰률 2.63

[외환] 달러화 약세…부채한도 협상 불확실성
- EURUSD: 1.4301 (-0.56), USDJPY: 77.84 (-0.13)
- 달러는 부채한도 협상에 대한 불확실성에 따라 약세
- 엔과 스위스 프랑에 대해서 약세 흐름 지속
- 유로는 부진한 유로존 경제지표와 재정위기 우려로 약세
- 부진한 이탈리아 국채입찰에 따라 유로존 우려 확산
- 유로존 경기신뢰지수 103.2로 전월비 하락한 영향도 유로 압박

[상품] 국제유가 상승…고용지표 호전
- WTI : $97.44bl (+0.04% ), Brent: $117.36bl (-0.06%)
- 고용지표 호재 발표로 유가 상승
- 다만 멕시코만에서 발생한 태풍소식에 따른 생산중단 영향으로 상승폭 제한
- 부채한도 협상에 대한 불확실성 지속도 지수 하락세 견인
- 금 선물은 부채협상에 대한 관망심리로 보합
- 전기동은 칠레광산의 파업여파에 따른 공급 우려감으로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