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하락…경제지표 부진 + 부채협상 지연

[주식] 뉴욕증시 하락…경제지표 부진 + 부채협상 지연
- Dow:12143.24(-0.79%), S&P:1292.28(-0.65%),NASDAQ:2756.38(-0.36%)
- 부진한 경제지표와 부채협상 지연에 대한 불안감으로 지수 하락
- 민주당과 공화당 입장충돌 지속되며 디폴트 우려 지속
- GDP 및 소비자신뢰지수 등 경제지표 부진발표로 경기둔화 우려 강화
- 미국내 불안감 지속에 따라 투심 위축
- 유럽증시는 스페인 악재와 美 경제지표 부진으로 하락
- 무디스의 스페인 신용등급 강등 검토 소식으로 유로존 우려 재부각

[채권] 美 국채수익률 하락…부채협상 타결 기대감 지속
- 10y 2.8020% (-14.94bp) 2y 0.3593% (-6.68bp) 5y 1.3556% (-17.21bp)
- 재정적자 협상에 대한 타결 기대감으로 국채수익률 하락
- 부채협상 지연되고 있으나 디폴트 방지 위해 타결될 것으로 전망
- 부진한 경제지표 발표에 따른 안전자산 수요 강화도 채권강세 지지
- 2분기 GDP성장률 전기비 1.3%로 예상치인 1.8% 큰 폭 하회
- 7월 PMI제조업지수 58.8로 예상치(60.0) 및 전월수치(61.1) 하회
- 7월 소비자신뢰지수 63.7로 전월의 71.5보다 대폭 하회
- 부진한 경제지표 발표로 하반기 경제성장 둔화우려 강화

[외환] 달러화 약세…부채협상 지연 불안감
- EURUSD: 1.4362 (+0.43), USDJPY: 77.23 (-0.78)
- 달러는 부채협상 지연에 대한 불안감 지속으로 약세
- 부진한 경제지표 발표에 따른 경기둔화 우려도 달러 압박
- 유로는 무디스의 스페인 신용등급 강등검토 소식으로 약세
- 안전통화에 속하는 스위스 프랑 및 엔화 강세 지속하고 있는 모습

[상품] 국제유가 하락…대외 불안감 지속
WTI : $95.70bl (-1.79% ), Brent: $116.74bl (-0.53%)
- 미국 및 유럽 불안감 지속에 따른 투심 악화로 유가 하락
- 대외 불확실성 지속으로 유가 변동성 확대된 것으로 판단
- 美 부채협상 지연 및 유로존 우려 재부각이 유가 하락세 주요인
- 금 선물은 안전자산 수요 강화 지속에 따라 상승
- 글로벌 불확실성 지속에 지지받고 있는 모습
- 온스당 1630달러 상회하며 사상 최고치 재경신
- 전기동은 부진한 美 경제지표로 하락압박 받았으나 칠레광산 파업에 따른 공급 우려감으로 반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