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유럽증시, 하루만에 반락..성장둔화 우려

- 스톡스 유럽 600 지수는 1.2% 하락한 262.02로 마감
- 영국의 FTSE 100지수는 40.76포인트, 0.7% 하락한 5774.43을 기록
- 독일 DAX 30지수는 204.79포인트, 2.86% 낮은 6953.98을 기록
- 프랑스 CAC40지수는 84.72포인트, 2.31% 떨어진 3588.05를 각각 기록


유럽증시가 하루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미국과 영국 제조업지표가 악화되면서 미 채무협상 타결 기대감을 억눌렀다.
하루만에 주가가 하락세로 돌아선 것은 역시 경제지표 부진 탓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