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브라질증시, 사흘 만에 하락

브라질 증시는 부진한 7월 경제지표 영향으로 사흘 만에 하락했다. 보베스파지수는 전거래일 종가보다 0.5% 하락한 58,536 포인트로 마감했다. PMI 제조업지수가 하락했고 무역흑자가 감소했다. 대출금리 인상우려로 부동산 관련주가 약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