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러시아증시, 하루 만에 반등

미국 의회가 채무한도 협상안에 합의했다는 소식에 미국국채 디폴트에 대한 우려가 진정되며 러시아증시는 1% 넘게 반등했다. RTS지수는 전거래일 종가보다 1.06% 상승한 1985.78 포인트로 마감했다. 국제유가 강세에 석유생산업체인 로즈네프트가 1.48% 상승했고 국영천연가스업체인 가즈프롬도 1.49% 크게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