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하락…경제지표 부진

[주식] 뉴욕증시 하락…경제지표 부진
- Dow:12132.49(-0.09%), S&P:1286.94(-0.41%),NASDAQ:2744.61(-0.43%)
- 부진한 경제지표 발표에 따른 경제성장 우려 강화로 지수 하락
- 부채협상 최종 표결을 앞둔 불확실성도 지수 약세 재료
- 총 2조4000억달러 이상의 재정적자 감소에 양당간 잠정 합의된 상태
- 다만 재정감축 규모 신용평가사들이 제시한 4조 달러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으로 신용등급 강등 우려도 지속되고 있는 모습
- 유럽증시는 미국과 영국의 부진한 제조업지표 발표로 하락
- 美 부채협상 최종 타결에 대한 기대감 상쇄
- 금융업종의 약세가 부각되며 지수 하락세 견인

[채권] 美 국채수익률 하락…경제지표 부진 + 부채협상 경계심
- 10y 2.7478% (-5.42bp) 2y 0.3750% (+1.57bp) 5y 1.3265% (-2.91bp)
- 부진한 경제지표 발표에 따른 안전자산 수요 강화로 채권 강세
- 부채협상 최종 표결에 대한 경계심도 채권 강세 지지
- ISM 제조업지수 50.9로 직전월의 55.3에서 하락
- 예상치인 54.9도 하회하며 2009년 7월 이후 최저치 기록
- 지속적으로 경제지표 부진하게 발표되자 경제성장 우려 강화되며 안전자산 수요 지속 유입

[외환] 달러화 약세…경제성장 둔화 우려
- EURUSD: 1.4229 (-1.18), USDJPY: 76.57 (-0.29)
- 달러는 부진한 경제지표에 따른 경제성장 둔화 우려로 약세
- 안전통화인 스위스 프랑이 상승세 지속하고 있는 모습
- 유로는 위험회피성향 강화에 따라 달러를 비롯한 주요통화대비 약세
- 이탈리아와 스페인 국채수익률 상승세 지속하며 유로존 불안감 강화

[상품] 국제유가 하락…부진한 경제지표
WTI : $94.89bl (-0.85% ), Brent: $116.81bl (+0.06%)
- 부진한 경제지표 발표로 장 초반 상승폭 반납하며 유가 하락세로 반전
- 부채협상 타결에 따른 유가 강세재료 상쇄
- 반면 브렌트유는 북해 생산지의 정기 점검과 중동지역 불안정으로 소폭 상승
- 금 선물은 美 부채협상 타결에 따라 하락
- 다만 부진한 경제지표 발표로 지지 받으며 낙폭 제한
- 전기동은 부진한 경제지표에 압박 받으며 2개월來 최대 낙폭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