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하락…경기둔화 우려 + ECB 총재 발언

[주식] 뉴욕증시 하락…경기둔화 우려 + ECB 총재 발언
- Dow:11383.68(-4.31%), S&P:1200.07(-4.78%),NASDAQ:2556.39(-5.08%)
-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로 지수 급락
- 실업수당 청구건수 소폭 개선세 보였으나 미미한 영향
- ECB 총재의 경기 하향 리스크 강화 발언으로 경기우려 강화
- 유럽증시도 2년來 최저수준 기록하며 지수 하락세 견인
- 유럽증시는 미국 및 유로존 우려로 하락
- 글로벌 경기둔화에 따른 원자재 수요 감소 우려가 지수 하락세 견인
- ECB, 이탈리아 및 스페인 재정위기 우려로 기준금리 동결

[채권] 美 국채수익률 하락…더블딥 우려 + 유로존 우려
- 10y 2.4103% (-21.30bp) 2y 0.2645% (-0.75bp) 5y 1.0948% (-17.02bp)
-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에 따른 안전자산 수요 강화로 채권 강세
- 실업수당 청구건수 40만건으로 예상 밖 소폭 감소세
- 다만 개선세 지속되기 어려울 것 으로 전망되며 더블딥 우려 강화
- ECB, 기준금리 동결 및 긴급 유동성 공급했으나 미미한 영향
- 증시와 유가가 동반 폭락하며 상대적으로 채권 강세
- 7월 비농업 고용지표 발표를 앞둔 관망세로 국채수익률 추가낙폭 제한

[외환] 달러화 강세…日 외환시장 개입 영향
- EURUSD: 1.4146 (-0.97), USDJPY: 78.88 (+2.60)
- 엔화는 日 당국의 외환시장 개입 영향으로 약세
- 다만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로 엔화 약세 지속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
-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에 따라 스위스 프랑 지지받으며 전반적 강세
- 유로는 달러와 스위스 프랑에 대해 약세
- 유로존 재정위기에 대한 우려 고조가 유로 압박

[상품] 국제유가 하락…글로벌 경기둔화 우려
WTI : $86.63bl (-5.77% ), Brent: $107.25bl (-5.28%)
-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 지속으로 유가 하락
- 유로존 재정위기 확산 경계와 미국發 경기둔화 우려가 유가약세 주도
- WTI 약 6% 급락하며 올해 상승폭 모두 반납
- 7월 비농업 고용지표 발표를 앞둔 관망세도 작용
- 금 선물은 투자자들의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하락
- 장중 안전자산 수요 지속 유입으로 상승했으나 증시 및 유가 폭락에 따른 차익실현 매도세로 하락 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