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뉴욕금융시장]뉴욕증시 혼조…경기둔화 우려 vs 고용지표 호조 발표

[주식]

- Dow:11444.61(+0.54%), S&P:1199.38(-0.06%),NASDAQ:2532.41(-0.94%)
- 경기둔화 우려 지속과 고용지표 호조 발표로 지수 혼조세
- S&P500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2008년 11월이후 최대낙폭 기록
- 고용지표 예상 밖 호조 발표로 다우지수는 장 후반 반등
- 이탈리아 긴축조치 강화 발언에 따른 유럽 우려완화로 지수 낙폭축소
- 유럽증시는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 지속으로 하락
- 美 고용지표 호조 발표에 따른 영향은 미미했음

[채권]

- 10y 2.5652% (+15.49bp) 2y 0.3076% (+4.31bp) 5y 1.2548% (+16.00bp)
- 고용지표 호조 발표에 따른 경기둔화 우려 완화로 채권 약세
- 7월 비농업 고용건수 전월비 11만7000건 증가
- 예상치인 8만5000건 증가 대폭 상회하는 수준
- 실업률도 9.1%로 직전월비 0.1%P 개선
- 이탈리아 총리, 균형예산 달성시기 1년 앞당기며 긴축조치 가속화다짐 발언
- 이탈리아 총리 발언에 따른 유럽 재정위기 우려 완화도 채권약세 요인

[외환]

- EURUSD: 1.4187 (+0.29), USDJPY: 78.46 (-0.53)
- 달러는 美 신용등급 강등 우려로 약세
- 비농업 고용지표 호조 발표되었으나 경기둔화 우려 불확실성 지속
- 유로는 이탈리아 총리의 재정개혁 가속화 발언에 지지받으며 강세
- ECB의 이탈리아 및 스페인 국채매입 전망도 유로 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