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한국금융시장] 코스피 하락…美 신용등급 강등 여파

- KOSPI 1869.45 (-3.82%), USDKRW 1082.50 (+15.10) KTB3y 3.59 (-2bp)
- 美 신용등급 강등 여파에 따른 급격한 투심 위축으로 지수 폭락
- S&P, 美 신용등급 종전 AAA에서 AA+로 한 단계 강등
-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 고조에 따른 투심 위축으로 지수 낙폭 확대
- 지수 폭락세에 따라 장중 한때 2년 7개월만에 사이드카 발동
- 원/달러 환율은 美 신용등급 강등 영향으로 상승
- 코스피 약세에 따른 역외매수세 강화가 환율 상승세 견인
- 국채수익률은 안전자산 수요 강화로 단기물 수익률 하락한 반면 가격부담으로 장기물 수익률은 상승하며 혼조세
- 美 신용등급 강등에 따라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희박해진 것으로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