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한국금융시장] 코스피 하락…美 신용등급 강등 여파 지속

- KOSPI 1801.35 (-3.64%), USDKRW 1088.10 (+5.60) KTB3y 3.57 (-2bp)
- 전일에 이어 美 신용등급 강등 여파 지속되며 지수 하락
- 금융시장 안정을 위한 정책당국의 대책 부재도 지수 약세 지지
- 장 시작 약 20분만에 선물가격 급락에 따라 사이드카 발동
- 다만 오후 들어 과도한 낙폭 인식 확산에 따라 지수 낙폭 축소
- 원/달러 환율은 美 신용등급 강등에 따른 증시 급락 여파로 상승
- 1090원 후반까지 상승했으나 과도한 상승에 대한 경계감으로 상승폭 축소
- 국채수익률은 가격 부담과 증시 낙폭 축소에 따라 혼조세
- 기준금리 동결 전망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