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상승…연준 발표 호재

[주식] 뉴욕증시 상승…연준 발표 호재
- Dow:11239.77(+3.98%), S&P:1172.53(+4.74%),NASDAQ:2482.52(+5.29%)
- 연준의 초저금리 유지 발표가 호재로 작용하며 지수 상승
- 부진한 경제지표 발표에 따라 약세 보였으나 연준 발표이후 반등
- 2분기 노동생산성 전기비 0.3%(예비치)하락하며 전분기비 2.4% 증가
- 다만 예상치인 0.9% 하락 및 전분기의 0.6% 하락보다 개선된 수준
- 유럽증시는 FOMC 회의 기대감에 따라 상승
- 최근 급락세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도 지수 상승세 지지

[채권] 美 국채수익률 하락…초저금리 유지 발표
- 10y 2.2510% (-7.26bp) 2y 0.2082% (-5.97bp) 5y 0.9964% (-9.28bp)
- 연준의 초저금리 유지 발표에 따라 국채수익률 하락
- 연준, 美 경제성장세 예상 밖 큰 폭 약화에 따라 초저금리 정책 최소 2년간 유지할 것 으로 발표
- 연준 발표에 따라 10년물 수익률은 한때 2.03% 까지 하락
- 다만 기대했던 3차 양적완화 정책에 대한 발언은 부재
- 320억달러 규모 3년물 입찰 최고수익률 0.500%, 응찰률 3.29

[외환] 달러화 약세…초저금리 유지 발표
- EURUSD: 1.4225 (+0.23), USDJPY: 77.29 (-0.53)
- 달러는 연준의 초저금리 유지 발표에 따라 약세
- 유로 및 엔화, 스위스 프랑 등 주요통화 대비 약세 지속
- 한때 스위스 프랑에 대해서는 5% 상회하며 폭락
- 연일 스위스 프랑의 강세에 따라 스위스 시장개입 가능성 경계 강화

[상품] 국제유가 하락…FOMC 실망감
WTI : $79.30bl (-2.47% ), Brent: $102.57bl (-1.13%)
- FOMC 실망감으로 유가 하락하며 10개월來 최저수준 기록(종가기준)
- 초저금리 장기 유지발표 했으나 3차 양적완화 정책에 대한 발언 부재가 유가 하락세 견인
- EIA, 올해 세계 석유수요 하루평균 6만배럴 하향 조정한 137만배럴 증가 전망 (내년 수요전망 6만배럴 상향한 164만배럴 증가 전망)
- OPEC, 올해 세계 원유수요 하루평균 15만배럴 하향 조정한 121만배럴 증가 전망 (내년 수요증가세 2만배럴 하향한 130만 배럴로 조정)
- 금 선물은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로 지속 지지받으며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