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BRICS/선진국 관련 주요외신 TOP 뉴스

***BRICS 등 신흥국 TOP뉴스***

▶ 中 중앙은행, “금리인상 및 지급준비율 인상할 수도”
저우샤오촨 중국중앙은행 총재는 경기과열을 막기 위해 금리를 인상하고 중국 은행들의 지급준비율을 인상할 여지가 있다고 언급.





▶ 중국 상무부 장관, “위안화 대폭 가치절상 아는바 없다”
첸 데밍 중국 상무부 장관은 위안화 가치를 한번에 대폭 절상할 것인가를 의논했는지 여부에 대해 전혀 아는 바가 없다고 밝힘. 지난 13일 미국에서는 익명의 외환 트레이더의 말을 인용, 중국이 이러한 방안에 대해 전국인밈대표회의에서 논의했고 2주 내에 승인될 것이라는 소식이 있었음.





▶ 러시아 가스프롬, “유럽 천연가스 가격, 기존 전망보다 13% 더 오를 것”
러시아 최대의 에너지회사인 가스프롬은 유럽의 천연가스 가격이 올해 말까지 기존 전망치보다 13% 더 오른 400달러가 될 것이라고 밝힘. 가스프롬은 유럽 천연가스 가격을 올해 1,000입방미터 당 354달러로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으나, 이미 370달러 선을 넘은 상태임.





▶ 14일 인도증시, 1개월래 최대 상승폭 기록…
14일(현지시각) 인도 뭄바이 증권거래소의 센섹스 지수는 2.6% 상승한 15,760.52P로 장을 마감하며 1개월래 최대 상승폭을 기록. 전일 급락한 종목에 저가매수세가 유입되고 릴라이언스 에너지의 자사주 매입 호재가 증시 상승세를 견인.





▶ 14일 브라질 증시, 금융주 약세로 하락
14일(현지시각) 브라질 상파울로 증권거래소의 보베스빠 지수가 3일 연속 하락세를 기록. 골드만삭스가 브라질 은행들에 대한 투자의견을 일제히 하향조정했고, 세계 최대의 사탕수수 업체인 Cosan이 2년만에 첫 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혀 하락 분위기를 형성.





▶ 멕시코 중앙은행, 기준금리 5개월째 동결
멕시코 중앙은행은 물가상승률이 목표치를 초과했고 경기둔화가 우려된다고 언급하면서 기준금리를 7.5%로 5개월째 동결. .





▶ 도이체방크, “브라질 보다 중국 주식시장이 더 위험”
중국 주식시장이 어떤 라틴아메리카 지역 증시보다도 더 리스크 있다고 14일(현지시간) 도이체방크가 밝힘. 이는 중국이 인플레이션을 통제하기 위해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라는 분석.



***선진국 TOP 뉴스***

▶ 베어스턴스 매각 임박
베어스턴스는 JP모간이 매각하는 계약을 마무리 단계임. 계약 조건은 일요일 오후에도 계속 논의되었음.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마감된 베어스턴스는 주당 가격인 30달러에 훨씬 못 미칠 가격에 매각 될 전망.





▶ 유로존 수출 견조
달러 약세로 감소세를 보인 유럽국가들의 수출이 동유럽으로의 수출 호조로 인해 대미수출의 감소가 상쇄된 것으로 보임.





▶ 인플레이션 리포트,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금리인하 기반 마련
변동성이 큰 식품과 원자재 가격을 제외한 2월 달 소비자물가에 변화가 없으면서 다음주에 있을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큰 폭의 금리인하를 위한 기반이 마련되었음.





▶ 버냉키 주택차압 ‘사태’ 확산 방지 위해 구제 요청
버냉키는 주택차압 ‘사태’가 미국 소비자들과 단체들에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음.





▶ 부시, 경제 혼란 안정에 노력
부시 미국 대통령은 경제에 대한 우려를 안심시키고 반등에 대해 자신감을 나타냈으나 현재 미국이 힘겨운 시간을 지나가고 있다는 것을 인정했음.





▶ 새로운 유동성 사이클에 의한 인플레이션 우려
금융시장의 질서를 바로 잡기 위한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노력이 새롭고 위험한 단계에 접어들고 있음. 연방준비제도이사회는 최근 유동성을 증가시키기 위한 공격적인 정책 성향에 맞춰 미국의 금리를 75 베이시스 포인트 하락시킨 2.25퍼센트로 인하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 정책 변경, 혼란 속에 정책 개발
중앙은행이 일관적인 원칙 안에서 행동해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해온 벤 버냉키 의장은 이제 즉흥적으로 대응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