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상승…고용지표 개선 + 기업 실적호조

[주식] 뉴욕증시 상승…고용지표 개선 + 기업 실적호조
- Dow:11143.31(+3.95%), S&P:1172.64(+4.63%),NASDAQ:2492.68(+4.69%)
- 개선된 고용지표 발표와 시스코 실적 호조발표로 지수 상승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예상 밖 호조세 보이며 지수 상승세 주도
- 반면 6월 무역수지 적자폭은 대폭 확대되었으나 미미한 영향
- 시스코 실적 호조발표에 따른 기술주 강세도 지수 지지하는 모습
- 유가 상승에 따라 에너지 관련주 강세 보인점도 호재로 작용
- 유럽증시는 과도한 낙폭 인식과 美 경제지표 호조 발표에 따라 상승
- 이탈리아 및 스페인 국채시장 안정화에 따른 영향도 호재로 작용
- 전일 지수 하락세 주도했던 은행주들도 반등하며 지수 상승세 지지

[채권] 美 국채수익률 상승…양호한 경제지표 + 30년물 입찰 부진
- 10y 2.3495% (+24.03bp) 2y 0.1959% (-0.02bp) 5y 1.0245% (+9.68bp)
- 양호한 경제지표 발표와 부진한 30년물 입찰에 따라 채권 약세
- 160억달러 규모 30년물 입찰 낙찰수익률 3.75%, 응찰률 2.08
- 입찰수요 2년 6개월來 최저 수준, 특히 외국인들의 수요가 저조했음
- 美 재정위기 불확실성과 추가 신용등급 하락 우려에 따른것으로 판단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39만5000건으로 직전주비 7000건 감소
- 지난 4월초 이후 가장 감소한 규모로 예상치인 40만5000건 대폭하회
- 6월 무역수지 530억 7000달러 적자 발표로 2008년 10월 이후 최대 적자폭 기록, 채권시장에 미미한 영향

[외환] 유로화 강세…스위스 중앙은행의 시장 개입
- EURUSD: 1.4262 (+0.62), USDJPY: 76.79 (+0.33)
- 스위스 프랑은 스위스 중앙은행의 시장 개입에 따라 약세
- 1999년 유로화 출범 이후 하루 유로대비 최대낙폭 기록
- 달러화 대비로도 2년8개월만에 하루 최대낙폭 기록
- 스위스 중앙은행, 일시적인 페그제 실시 가능성 제시하며 스위스프랑 압박

[상품] 국제유가 상승…양호한 경제지표 + 기업실적 호조
WTI : $85.72bl (+3.41% ), Brent: $108.02bl (+1.26%)
- 양호한 경제지표와 기업실적 호조 발표에 따라 유가 상승
- 유로존 재정위기 확산 우려 상쇄하며 유가 상승세 견인
- 프랑스 국가신용등급 하향 우려 약화된 점도 유가 지지
- 다만 美 무역수지 적자폭 확대 발표에 따라 상승폭 제한
- 금 선물은 시카고 상품거래소의 금 거래 증거금 비율인상에 따라 하락
- 증시 반등도 하락요인으로 작용하며 7주만에 최대낙폭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