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상승…과도한 낙폭 인식 확산

[주식] 뉴욕증시 상승…과도한 낙폭 인식 확산
- Dow:11269.02(+1.13%), S&P:1178.81(+0.53%),NASDAQ:2507.98(+0.61%)
- 과도한 낙폭 인식 확산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지수 상승
- 예상치 부합한 수준으로 발표된 소매판매 지표도 호재로 작용
- 이탈리아 재정긴축안 승인 소식도 지수 상승세 지지
- 다만 부진한 소비자 신뢰지수 발표로 지수 상승폭 축소
- 유럽증시는 주식 공매도 금지 발표에 따라 상승
-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등의 공매도 금지발표 이후 은행주 강세
- 최근 약세 주도했던 은행주들이 반등하며 지수 상승세 주도

[채권] 美 국채수익률 하락…부진한 소비심리지표 발표
- 10y 2.2608% (-8.87bp) 2y 0.1951% (-0.08bp) 5y 0.9567% (-6.78bp)
- 부진한 소비심리지표 발표에 따른 안전자산 수요 강화로 채권 강세
- 8월 미시건대 소비자신뢰지수 54.9로 예상치인 62.5 대폭 하회
- 최근 31년만에 가장 낮은 수준 기록하며 경제둔화 우려 강화
- 예상치 부합한 소매판매 발표는 시장에 미미한 영향
- 7월 소매판매 전월비 0.5% 증가로 4개월來 최고치 기록
- 연준의 추가 경기부양책 기대감도 채권 강세 지지

[외환] 유로화 약세…..부진한 경제지표 발표
- EURUSD: 1.4221 (-0.29), USDJPY: 76.74 (-0.07)
- 달러는 부진한 美 경제지표 발표로 엔화대비 약세
- 31년來 최저치 기록한 소비자신뢰지수 발표가 달러 압박
- 유로는 부진한 유로지역 산업생산 발표로 엔화대비 약세
- 엔화는 달러대비 시장개입 경계감으로 좁은 박스권 장세 지속했으나 이미 사상 최고치에 근접한 수준
- 스위스 프랑화는 당국의 시장개입 경계감으로 연일 약세

[상품] 국제유가 하락…美 경기둔화 우려
WTI : $85.38bl (-0.40%), Brent: $108.03bl (+0.01%)
- 부진한 美 경제지표 발표에 따른 경기둔화 우려로 유가 하락
- 31년來 최저치 기록한 소비자신뢰지수 발표로 소매판매 호조발표에 따른 유가 상승재료 상쇄
- 유로존 부진한 경제지표 발표도 유가 약세 지지
- 다만 일부는 내주 재고감소와 연료수요 증가에 따라 유가 상승전망
- 금 선물은 증시 반등에 따른 안전자산 수요 약화로 하락
- 최근 강세 지속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도 하락요인으로 작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