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상승…기업간 M&A 호재

[주식] 뉴욕증시 상승…기업간 M&A 호재
- Dow:11482.90(+1.90%), S&P:1204.49(+2.18%),NASDAQ:2555.20(+1.88%)
- 기업간 M&A 호재에 따른 영향으로 지수 상승
- 구글과 모토로라의 인수합병거래 여파로 관련주 상승
- 뱅크 오브 아메리카의 캐나다 카드사업 매각소식도 호재로 작용
- 부진한 경제지표 발표에 따른 지수 약세재료 상쇄
- 유로존 재정위기 해결 기대감도 지수 상승세 지지
- 유럽증시는 저가 매수세 유입과 日 경제둔화 우려감 완화로 상승
- 유로존 재정위기 해결 기대감도 호재로 작용
- 16일 독일-프랑스 정상회담에서 긍정적 결과 도출될 것으로 예상

[채권] 美 국채수익률 상승…유로존 재정위기 해결 기대감
- 10y 2.3104% (+4.96bp) 2y 0.2029% (+0.78bp) 5y 0.9947% (+3.80bp)
- 유로존 재정위기 해결 기대감에 따른 안전자산 수요 약화로 채권 약세
- 연일 주식시장이 반등하며 강세 보인점도 채권 약세 요인
- 부진한 경제지표 발표에 따른 채권 강세재료 상쇄
- 8월 엠파이어 스테이트지수 -7.72로 전월의 -3.76보다 악화
- 시장예상치인 0.00 하회하며 3개월 연속 위축세 발표
- 美 경제둔화 우려는 지속되고 있는 모습

[외환] 달러화 약세...부진한 경제지표 발표
- EURUSD: 1.4441 (+1.36), USDJPY: 76.68 (-0.05)
- 달러는 부진한 경제지표 발표에 따라 약세
- 뉴욕증시 반등에 따른 영향도 달러 압박
- 스위스 프랑은 외환당국의 강력한 개입 의지로 약세 지속
- 유로는 유로존 재정위기 해결 기대감으로 지지 받으며 강세

[상품] 국제유가 상승…증시 반등 + 달러 약세
WTI : $87.88bl (+2.93% ), Brent: $109.91bl (+1.74%)
- 美 증시 반등과 달러 약세 여파로 유가 상승
- 3% 가까이 상승하며 2주일來 가장 높은 수준 기록
- 기업간 M&A와 日 GDP 성장률 호재 발표도 유가 상승세 지지
- 유로존 재정위기 해결 기대감도 긍정적 배경
- 부진한 美 경제지표 발표에 따른 영향은 상쇄
- 금 선물은 유가와 곡물시장 강세에 따라 상승
- 유로존 재정위기 해결기대감으로 약세 보였으나 장 후반 반등
- 위험선호현상 회복에 따라 다소 한산한 거래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