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하락…부진한 경제지표 + 유럽 정상회담 실망감

[주식] 뉴욕증시 하락…부진한 경제지표 + 유럽 정상회담 실망감
- Dow:11405.93(-0.67%), S&P:1192.76(-0.97%),NASDAQ:2523.45(-1.24%)
- 유럽의 부진한 경제지표와 정상회담 실망감으로 지수 약세
- 독일의 실망스런 GDP 발표에 따라 경제성장 둔화 우려 강화
- 독일-프랑스 정상회담에서 구체적인 유로존 재정위기 해법 도출되지 못한점도 지수 약세 요인
- 피치, 美 신용등급 AAA/안정적 전망 부여했으나 시장에 미미한 영향
- 유럽증시는 부진한 유로존 및 독일 GDP 발표로 하락
- 유로존 2분기 GDP 0.2%성장으로 1분기 0.8%보다 크게 낮은수준
- 독일 GDP도 정체된 수준으로 발표되며 지수 하락세 견인

[채권] 美 국채수익률 하락…유럽 정상회담 실망감
- 10y 2.2247% (-8.57bp) 2y 0.1906% (-1.23bp) 5y 0.9370% (-5.77bp)
- 유럽 정상회담 실망감과 부진한 독일 경제성장 발표로 채권 강세
- 독일-프랑스 정상회담 유로본드 도입요구 거부
- 반면 유로존 회원국들의 재정적자 제한 법제화 제안
- 독일 2분기 GDP 부진하게 발표되며 유로존 경제둔화 우려 제기된 점도 채권 약세요인
- 2분기 GDP 0.1%로 예상치인 0.5% 대폭 하회하는 수준
- 유로존 2분기 GDP도 0.2%로 발표되며 유로존 경제둔화 우려 강화

[외환] 유로화 약세…유럽 정상회담 실망감
- EURUSD: 1.4400 (-0.28), USDJPY: 76.79 (+0.14)
- 유로는 유럽 정상회담 실망감으로 약세
- 부진한 GDP 발표도 유로 압박
- 부진한 경제지표 발표로 유럽 경제성장 둔화 우려 강화
- 달러는 산업생산 호조 발표에 지지 받으며 강세
- 피치의 美 신용등급 AAA 및 안정적 전망도 달러 지지

[상품] 국제유가 하락…유럽 경제성장 둔화 우려
WTI : $86.65bl (-1.40% ), Brent: $109.47bl (-0.40%)
- 유럽 경제성장 둔화 우려로 유가 하락
- 유럽 재정위기 해소 기대감에 부응하지 못한 결과가 부담으로 작용
- 부진한 유럽 경제지표 발표도 유가 약세 요인
- 다만 美 산업생산 호조 발표와 피치의 신용등급 유지로 낙폭 축소
- 금 선물은 유럽 경제성장 둔화우려로 상승
- 상승폭 확대하며 온스당 1780달러 회복
- 다만 피치의 美 신용등급 유지 전망으로 상승폭 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