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상승…뚜렷한 재료 및 방향성 부재

[주식] 뉴욕증시 상승…뚜렷한 재료 및 방향성 부재
- Dow:11410.21(+0.04%), S&P:1193.89(+0.09%),NASDAQ:2511.48(-0.47%)
- 뚜렷한 재료 부재한 가운데 지수 소폭 상승 마감
- 장 초반 큰 폭으로 상승했으나 델의 부진한 실적발표로 상승폭 축소
- 델, 부진한 2분기 실적 발표한데 이어 올해 연간 전망 하향수정
- 대다수의 IT주들이 하락하며 지수 상승세 제한
- 반면 금융주와 에너지주는 강세보이며 지수 상승세 지지
- 유럽증시는 독일-프랑스 정상회담 실망감 여파로 혼조세
- 글로벌 경제둔화 우려 지속되며 지수 강세 제한하는 모습
- 영국과 독일증시 하락한 가운데 프랑스 및 스페인증시 상승

[채권] 美 국채수익률 하락…글로벌 경기둔화 우려 지속
- 10y 2.1729% (-5.18bp) 2y 0.1984% (+0.78bp) 5y 0.9192% (-1.78bp)
-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 지속에 따라 채권 강세
- 유럽 재정위기 해법 부재에 따른 영향이 채권 강세 지지
- 부진한 美 기업실적 발표로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 강화
- 상대적으로 장기물은 강세보인 반면 단기물은 약세보이며 변동성장세
- 7월 생산자물가는 예상 밖 큰 폭 상승세 발표
- 생산자물가 전월비 0.2% 상승으로 전문가 예상치인 0.1% 상승 상회
- 일부는 물가 상승세 지속될 경우 연준의 추가 부양책 시행 어려울 것으로 예상

[외환] 달러화 약세…안전자산 수요 약화
- EURUSD: 1.4460 (+0.42), USDJPY: 76.57 (-0.29)
- 달러는 안전자산 수요 약화에 따라 약세
- 상품가격 상승에 따라 위험자산 선호현상 강화
- 스위스 프랑은 스위스 중앙은행의 외환대책에 따라 반등
- 스위스 중앙은행의 외환대책이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자 프랑 주요통화 대비 강세

[상품] 국제유가 상승…휘발유재고 급감 소식
WTI : $87.58bl (+1.07% ), Brent: $110.60bl (+1.35%)
- 주간 휘발유 재고 급감 소식에 따라 유가 상승
- 원유재고는 예상 밖 증가세 보였으나 미미한 영향
- 다만 글로벌 경제성장 둔화 우려 지속으로 상승폭 제한
- 원유재고 423만배럴 증가로 예상치인 80만배럴 감소 상회
- 휘발유재고 351만배럴 감소로 예상치인 130만배럴 감소 상회
- 정제유재고 245만배럴 증가로 예상치인 40만배럴 증가 상회
- 금 선물은 글로벌 경제성장 둔화 우려로 상승
- 美 생산자물가 상승발표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도 상승세 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