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브라질증시, 경제지표 악재에 3% 이상 급락

브라질증시는 경제지표 악재, 국제원자재 가격 하락 등으로 급락했다. 미국의 실업수당청구건수 확대, 브라질 6월 경제활동지수 감소, 물가 상승세가 투자심리를 악화 시켰다. 보베스파지수는 전거래일 종가보다 3.5% 하락한 53,134 포인트로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