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하락…경제지표 부진 발표

[주식] 뉴욕증시 하락…경제지표 부진 발표
- Dow:10990.58(-3.68%), S&P:1140.65(-4.46%),NASDAQ:2380.43(-5.22%)
- 부진한 경제지표 발표에 따른 경기둔화 우려로 지수 하락
- 유럽 재정위기 확산 우려에 따른 금융주 약세도 지수 하락세 견인
- 에너지주와 원자재주도 약세 보이며 지수 하락 지지
- 잇따른 부진한 경제지표에 따라 모건스탠리의 리세션 근접주장 확인
- 유로존 위기와 경제둔화 우려에 따른 불안감 고조로 VIX지수 폭등
- 유럽증시는 유로존 재정위기 우려와 美 경제지표 부진으로 하락
- 연준의 유럽계 은행 대상의 유동성 상태 점검 보도등으로 불안감 고조
- 美 부진한 경제지표 발표에 따라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 지속

[채권] 美 국채수익률 하락…경제지표 부진 + 경기둔화 우려
- 10y 2.0658% (-10.71bp) 2y 0.2021% (+0.37bp) 5y 0.8839% (-3.53bp)
- 부진한 경제지표 발표와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 지속으로 채권 강세
- 연준의 제조업지수와 기존주택판매 지표 예상 밖 악화 발표가 채권 강세 주요인으로 작용
- 8월 연준 제조업지수 -30.7로 전월의 3.2보다 크게 악화된 수준
- 예상치인 3.7도 크게 하회하며 2009년 3월이후 최저수준 기록
- 7월 기존주택판매 전월비 3.5% 하락으로 예상치인 3.8%증가 대폭하회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40만8000건으로 직전주비 9000건 증가
- 유럽 재정위기에 대한 불안감도 채권 강세 지지

[외환] 유로화 약세…유로존 재정위기 우려
- EURUSD: 1.4309 (-1.04), USDJPY: 76.51 (-0.08)
- 유로는 유로존 재정위기 우려 확산에 따라 약세
- 향후 경기에 대한 불안감 강화되며 달러화 수요 증가
- 안전자산 수요 강화로 달러 및 엔화 강세
- 스위스 프랑은 유로에 대해서 강세보였으나 달러에 대해서는 약세

[상품] 국제유가 하락…글로벌 경기둔화 우려
WTI : $82.38bl (-5.94% ), Brent: $106.99bl (-3.26%)
-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에 따라 유가 하락
- S&P의 美 신용등급 강등 이후 최대폭 하락
- 부진한 美 경제지표와 유로존 재정위기 우려가 유가 하락세 견인
- 모건스탠리와 도이체방크 등의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 하향조정도 불안감 고조 요인
- 다만 이머징마켓 성장률 기대감에 따라 주 수입유인 브렌트유는 상대적으로 낙폭 제한
- 금 선물은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로 온스당 1820달러 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