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상승… 낙폭 관대 인식 vs. 관망심리

[주식] 뉴욕증시 상승… 낙폭 관대 인식 vs. 관망심리
- Dow: 10854.65(+0.34%),S&P:1123.82(+0.03%), NASDAQ:2345.38(+0.15%)
- 과거 하락폭이 컸다는 인식과 유럽증시 반등으로 소폭 상승
- 벤 버냉키 의장의 연설까지 기다려보자는 관망심리 작용
- 은행주의 부진도 오름세를 막는 걸림돌
- 기술주 강세, 에너지와 금융주는 약세
- 유럽증시, 저가매수세 유입으로 상승
- 리비아의 새로운 정권 기대감에 에너지주가 강세를 보이며 시장 지지
- 원유공급재개 예상속 저가매수세로 석유종목 강세

[채권] 美 국채수익률 상승… 증시반등 + 국채입찰 대비
- 10y 2.1109%(+4.26bp) 2y 0.2093%(+1.19bp) 5y 0.9272%(+2.68bp)
- 뉴욕, 유럽증시 반등으로 안전선호성향 약화되며 미 채권시장 약세
- 26일 예정된 벤 버냉키 의장의 잭슨홀 연설 기대감에 증시 상승
- 이번주 실시될 990억달러 규모 국채입찰에 대비한 포지션
(23일: 2yr 350억 달러/24일: 5yr 350억 달러/25일: 7yr 290억 달러)
- 연준의 초저금리 유지 발언으로 국채 입찰에서 관심을 끄는 종목은 단기물 보다는 7년물이 될 것으로 전망

[외환] 달러 상승… 美 Q3 발표 기대감
- EURUSD: 1.4381(-0.1%), USDJPY:76.77(+0.3%)
- 26일, 벤 버냉키 의장의 추가 경기부양책 발표 기대감으로 달러 강세
- 근래 최고치를 기록한 엔화는 시장개입 경고 발언으로 약세
- 스위스 프랑, 선물시장 개입설로 달러대비 약세
- 유로화는 유로존 채무위기 부담 지속되며 달러대비 하락

[상품[ 국제유가 상승... 만기앞둔 변동성 장세 + 증시 상승
- WTI: $84.12(+2.26%), Brent: $108.36(-0.24%)
- 근월물의 만기를 앞둔 변동성 장세를 보이며 큰 폭 상승
- 대서양 허리케인 세력 확장 및 주가 상승도 국제유가 가격 지지
- 브렌트유는 리비아 종전으로 원유생산 회복 전망에 소폭 하락
- 금가격은 QE3 가능성에 온스당 1900달러에 근접
- 투자자들, 인플레이션 헤지를 위해 금매수세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