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상승…추가 양적완화 기대감

[주식] 뉴욕증시 상승…추가 양적완화 기대감
- Dow:11176.76(+2.97%), S&P:1162.35(+3.43%),NASDAQ:2446.06(+4.29%)
- 연준의 추가 양적완화 기대감으로 지수 상승
- 경제지표 부진하게 발표되었으나 지수에 미치는 영향 제한적
- 버냉키 의장의 통화완화조치 시사 기대감 급속하게 확산되며 지수 상승세 주도
- 동부 연안지역의 지진 발생으로 상승폭 축소되었으나 상승기조 지속
- 유럽증시는 연준의 경기부양책 기대감과 中 경제지표 호조발표로 상승
-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 다소 약화되며 지수 상승세 견인
- 잭슨홀 연설을 앞두고 연준의 추가 양적완화 기대감 고조

[채권] 美 국채수익률 상승…증시 상승 + 양적완화 언급 전망
- 10y 2.1581% (+4.72bp) 2y 0.2252% (+1.59bp) 5y 0.9525% (+2.53bp)
- 양적완화 가능성 언급 기대감에 따른 증시 반등으로 채권 약세
- 부진한 경제지표 발표에 따른 채권 강세재료 상쇄
- 7월 신규주택판매 29만8000호로 2월 이후 최저치 기록
- 350억달러 규모 2년물 입찰 최고수익률 0.222%, 응찰률 3.44
- 최고수익률 사상 최저치로 양호한 수준으로 판단
- 채권 약세 보였으나 다음날 있을 5년물 입찰에 수요 유입 강화될 것으로 전망

[외환] 달러화 약세…추가 경기부양책 시사 전망
- EURUSD: 1.4395 (+0.10), USDJPY: 76.50 (-0.35)
- 달러는 추가 경기부양책 시사 전망에 따라 약세
- 달러는 유로를 비롯한 주요 통화에 대해 전반적으로 약세
- 부양책 가시화되면서 달러 수요 감소될 것으로 예상
- 유로는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 소폭 약화로 강세
- 일본과 스위스 당국의 시장개입 경계감은 지속되고 있는 모습

[상품] 국제유가 상승…경기 부양책 기대감
WTI : $85.44bl (+1.57% ), Brent: $109.31bl (+0.88%)
- 美 연준의 경기 부양책 제시 기대감으로 유가 상승
- 동부연안지역에서 지진 발생하며 주요건물 일시 소개되었으나 정유시설에 미친 영향 부재로 시장에 미미한 영향
- 리비아 사태의 불확실성과 원유재고 감소 전망도 유가 상승세 지지
- 독일의 부진한 제조업 지표 발표에 따른 유가 약세재료 희석
- 지난주 원유재고 수입량 감소에 따라 20만배럴 감소할 것으로 예상
- 금 선물은 최근 강세지속에 따른 부담감으로 하락
- 상하이거래소의 증거금 인상도 부담으로 작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