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뉴욕금융시장] 美 국채수익률 상승…긍정적 경제지표 + 잭슨홀 회의 경계감

주식

- Dow:11320.71(+1.29%), S&P:1177.60(+1.31%),NASDAQ:2467.69(+0.88%)
- 개선된 경제지표 발표와 잭슨홀 회의를 앞둔 기대감으로 지수 상승
- 예상수준 크게 상회하며 발표된 내구재주문과 주택가격이 상승 요인
- 美 의회예산국, 올해 재정적자 전망치 1조2800억달러로 종전보다 1160억달러 하향 조정한점도 호재로 작용
- 내년 재정적자 전망도 종전보다 9730억달러 하향 조정
- 유럽증시는 美 추가 경기부양 기대감과 美 경제지표 호조발표로 상승
- 내구재주문 호조 발표에 따른 자동차산업에 대한 긍정적 전망으로
자동차주 강세보이며 지수 상승세 견인

채권

- 10y 2.3028% (+14.47bp) 2y 0.2386% (+1.34bp) 5y 1.0277% (+7.52bp)
- 긍정적 경제지표 발표와 잭슨홀 회의를 앞둔 경계감으로 채권 약세
- 7월 내구재주문 전월비 4% 증가로 예상치인 2.5% 증가 큰 폭 상회
- 6월 주택가격도 전월비 0.9% 증가로 예상치인 0.2% 증가 상회
- 모기지 신청건수 2.4% 감소하며 신규구입 대출 신청건수 15년來최저수준 보였으나 시장에 미미한 영향
- 최근 채권강세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도 수익률 상승 요인
- 다만 5년물 국채입찰은 성공적인 것으로 평가
- 350억달러 규모 5년물 입찰 최고수익률 1.029%, 응찰률 2.71

외환

달러화 강세…양적완화 기대감 약화
- EURUSD: 1.4403 (+0.06), USDJPY: 76.78 (+0.37)
- 달러는 양적완화 기대감 약화에 따라 강세
- 다만 경계감 지속에 따라 움직임은 전반적으로 제약받는 모습
- 경제지표 호조 발표도 달러 강세 지지
- 엔화는 日 신용등급 강등 여파로 약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