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브라질증시, 기준금리 인하 기대 불구 보합세

신규대출 증가속도가 4개월 만에 최저수준으로 낮아져 유동성경색에 대한 우려가 커졌으나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인하할 것이라는 기대가 형성되며 상승세를 견인했다. 실적개선 기대로 항구개발업체 Eike Batista 및 LLX Logistica가 동반 상승하며 지수를 끌어올렸다. 반면 대형 소매업체 Ferrovia Centro Atlantica는 하락했고 금융기관의 투자의견 하향조정으로 Minas Gerais도 하락해 지수는 결국 보합세로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