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뉴욕금융시장]뉴욕증시 하락…버냉키 기대감 완화

주식
- Dow:11149.82(-1.51%), S&P:1159.27(-1.56%),NASDAQ:2419.63(-1.95%)
- 버냉키 발언에 대한 기대감 완화로 지수 하락
-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예상치 상회하며 발표된 점도 지수 약세 요인
- 실업수당 지표 악화에 따라 경제둔화 우려 제기
- 독일 신용등급 강등 루머와 공매도 금지도입 루머도 악재로 반영
- 최근 독일경제에 대한 우려 지속되고 있어 시장에 큰 영향 작용
- 유럽증시는 독일 루머에 따른 여파로 하락
- 프랑스와 이탈리아 등의 공매도 금지조치 연장도 지수 약세 요인

채권
- 10y 2.2346% (-6.82bp) 2y 0.2151% (-2.35bp) 5y 0.9920% (-3.57bp)
- 실업수당 지표 악화와 버냉키 발언에 대한 기대감 완화로 채권 강세
-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41만7000건으로 직전주비 5000건 증가
- 예상치인 3000건 감소한 40만5000건 상회하는 수준
- 잭슨홀 연설을 앞둔 버냉키 발언에 대한 기대감 약화된점도 강세지지
- 성공적인 국채입찰도 채권 강세 지지
- 290억달러 규모 7년물 입찰 최고수익률 1.58%, 응찰률 2.76
- 입찰수익률 사상 최저금리로 발행, 외인수요가 150억달러에 미치며 전반적으로 견고한 모습

외환
- EURUSD: 1.4342 (-0.42), USDJPY: 77.39 (+0.79)
- 유로는 유럽 증시감독당국의 공매도 금지연장으로 약세
- 독일 신용등급 강등 루머 확산된 점도 유로 압박
- 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의 주식 공매도 금지연장이 주된 약세 요인
- 잭슨홀 연설을 앞둔 기대감은 완화된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