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뉴욕금융시장]뉴욕증시 상승…버냉키 발언 호재

주식
- Dow:11284.54(+1.21%), S&P:1176.80(+1.51%),NASDAQ:2479.85(+2.49%)
- 버냉키 발언에 따른 추가 경기부양 기대감으로 지수 상승
- 기대했던 QE3에 대한 발언은 부재했으나 美 경제의 개선 가능성 제시한 점도 지수 상승세 지지
- 부진한 경제지표 발표에 따른 지수 약세재료는 버냉키 발언으로 상쇄
- 허리케인 ‘아이린’의 여파로 부동산 및 보험관련주 약세
- 반면 기술주와 재량소비재주가 강세보이며 지수 상승세 지지
- 유럽증시는 부진한 美 경제지표 발표에 따라 하락
- QE3 발언 부재에 따른 실망감도 지수 약세 지지

채권
- 10y 2.1959% (-3.87bp) 2y 0.1950% (-2.01bp) 5y 0.9380% (-5.40bp)
- 버냉키의 QE3 발언부재와 추가 경기부양에 대한 기대감으로 채권강세
- 버냉키, 내달 FOMC에서 추가 경기부양책 논의할 것으로 제시
- FOMC에서의 추가 경기부양책 기대감 강화되며 채권 강세 지지
- 3차 양적완화에 대한 발언 부재한 데 따른 실망감 희석
- 2분기 GDP 잠정치가 예비치 하회하며 발표된 점도 호재로 작용
- 2분기 GDP 잠정치, 전분기비 1.0%(연율)로 예비치인 1.3% 하회
- 7월 소비자신뢰지수는 55.7로 예비치인 54.9 상회했으나 30년래 최저수준 기록

외환
- EURUSD: 1.4379 (+0.26), USDJPY: 76.84 (-0.71)
- 달러는 QE3 발언 부재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현상 강화로 약세
- 버냉키 발언 이후 유로와 엔화에 대해 하락
- 스위스 프랑은 UBS의 프랑화 예금에 대한 수수료 부과 가능성 제시 전망으로 약세
- 달러와 유로해 대해 1개월래 최저수준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