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뉴욕금융시장]뉴욕증시 상승…경제지표 호조 + 경제둔화 우려 완화

주식
- Dow:11539.25(+2.26%), S&P:2562.11(+3.32%),NASDAQ:2562.11(+3.32%)
- 경제지표 호조 발표와 유럽 및 미국의 경제둔화 우려 완화로 지수상승
- 그리스 대형은행의 합병소식에 따라 유로존 재정위기 해결기대감 강화
- 개인 소비지출 호조 발표에 따른 美 더블딥 우려 완화도 지수 지지
- 허리케인 ‘아이린’에 대한 우려 해소도 호재로 작용
- 금융주와 기술주 강세보이며 지수 상승세 지지
- 유럽증시는 그리스 은행 합병소식에 따라 상승
- 美 소비지출이 호조 발표된 데 따른 영향도 호재로 작용
- 공휴일로 휴장한 英 증시를 제외한 프랑스, 독일 등 모두 상승

채권
- 10y 2.2595% (+6.36bp) 2y 0.2148% (+1.98bp) 5y 0.9898% (+5.18bp)
- 경제지표 호조 발표와 증시 상승에 따라 채권 약세
- 7월 개인 소비지출 전월비 0.8% 증가로 예상치인 0.5% 상승 상회
- 6월의 0.1% 감소보다 대폭 상회한 수준
- 美 더블딥 우려 완화된 데 따른 증시상승이 채권 약세 주도
- 허리케인의 피해도 예상수준 하회하며 안도감 형성된점도 약세요인
- 유로존 재정위기 해결 기대감 강화도 채권 약세 지지

외환
- EURUSD: 1.4530 (+0.21), USDJPY: 76.91 (+0.31)
- 달러는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 완화로 약세
- 안전통화인 스위스 프랑 및 엔화 모두 동반 약세흐름
- 美 경제지표 호조 발표도 달러 압박
- 유로는 유로존 재정위기 해결 기대감으로 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