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뉴욕금융시장]뉴욕증시 상승…추가 경기부양책 기대감

주식
- Dow:11559.95(+0.18%), S&P:2576.11(+0.55%),NASDAQ:1212.92(+0.23%)
- 연준의 추가 경기부양책 기대감으로 지수 상승
- FOMC 의사록 발표에 따라 추가 경기부양 기대감 강화
- 의사록, 실업률 상승과 주택부문 침체 지속으로 추가 양적완화 논의
- 국채 장기물 보유 비중 확대 및 연준 포트폴리오 조정 등의 방안제시
- 소비자 신뢰지수 악화 발표로 인한 지수 약세재료 희석
- 금융주가 약세 보인 반면 대부분의 업종 상승 흐름
- 유럽증시는 광산주 및 은행주 강세 영향으로 상승
- 美 경기회복 전망에 따라 원자재 수요증가 예상되며 광산주 급등

채권
- 10y 2.1775% (-8.20bp) 2y 0.2190% (+0.42bp) 5y 0.9391% (-5.07bp)
- 소비자 신뢰지수 악화 발표에 따른 경기둔화 우려로 채권 강세
- 8월 소비자 신뢰지수 44.5로 전월의 59.2보다 크게 악화된 수준
- 예상치인 52.0도 하회하며 2년래 최저수준 기록
- 소비자 신뢰지수 악화 발표로 연준의 추가 경기부양책 기대감 강화
- 8월 FOMC 의사록에서 연준 일부 관계자들이 실업해소 위한 추가 부양책 제시했던 점도 공개되며 채권 지지

외환
- EURUSD: 1.4438 (-0.63), USDJPY: 76.69 (-0.29)
- 유로는 유로존 우려 확산에 따라 약세
- 핀란드의 그리스 구제금융 담보 제공 요구가 유로 압박
- 부진한 이탈리아 국채입찰도 유로 약세지지
- 다만 FOMC에서 추가 경기부양책 논의 활발했던 것으로 밝혀지며 달러에 대해서는 낙폭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