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뉴용금융시장]뉴욕증시 상승… 양호한 경제지표 + 부양 기대감

주식
- Dow: 11613.53(+0.46%),S&P:1218.89(+0.49%), NASDAQ:2579.46(+0.13%)
- 7월 공장주문 증가 소식 호재
- 버락 오바마 대통령, 7일(현지시간) 고용지원을 포함한 경기부양책 발표 예정
- 록하트 애틀란타 연은총재, 보유채권 장기화 하는 ‘오퍼레이션 트위스트’ 긍정적 검토 발언
- 유럽증시 상승, 美 연준의 경기부양책 기대감에 투심 개선
- 유로존 7월 실업률은 전월비 보합인 10.0% 기록 (전망:9.9%)

채권
- 10y 2.2277%(+5.02bp) 2y 0.2152%(-0.38bp) 5y 0.9679%(+2.88bp)
- 예상외 호조를 보인 경제지표로 더블딥 우려 일부 완화됨
- 7월 공장주문 전월비 2.4% 증가 (전망:2.0%/전기:-0.4%)
- 시카고 PMI 56.5 기록 (예상:53.3)하며 예상치 상회
- 더블딥 우려는 다소 줄었지만 시장은 여전히 경기부양책 시행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음

외환
- EURUSD: 1.4411(-0.19%), USDJPY:76.60(-0.12%)
- 월말을 맞아 주식과 채권 포트폴리오 조정 위해 달러화 수요 증가
- 스위스 프랑, 달러와 유로대비 강세
- 스위스 정부의 프랑화 강세 용인 전망
- 유로존 채무위기와 미 연준 추가 양적완화 시행 전망이 안전통화인 스위스 프랑의 강세를 유도